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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 - 이것이 액션이다!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 - 이것이 액션이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5월 26일

원래 이번주는 두 편을 봐야 합니다. 지금 안 보고 넘어가려는 영화 한 편은 바로 비포 미드나잇이죠. 문제는, 이 영화가 시리즈가 시리즈인 만큼 죽 다 보고 리뷰를 해야 할 판인데, 이 시리즈가 잘 만들기는 했어도 제 취향과는 백만광년쯤 떨어져 있는 영화라는 겁니다. 비포 선라이즈는 정말 억지로 끝까지 봤는데, 비포 선셋에서 포기했죠. 로맨스 영화도 곧잘 보는 편인데 이 영화는 정말;;;; 아무튼간에, 그래서 한 편이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오늘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영화가 재미 있는가 없는가 보다 더 중요한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 과연 앞편을 다 봐야 이해가 가능한가 하는 점이죠. 이 지점이 결국에는 대단히 긴 시리즈 중에서 007 시리즈가 아닌 작품에서는 가장 먼저 이야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 - ‘파괴 본능’ 충실 오락 영화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 - ‘파괴 본능’ 충실 오락 영화

범죄에서 은퇴해 브라질에서 도피중인 도미닉(빈 디젤)은 정부 요원 홉스(드웨인 존슨 분)로부터 죽은 줄 알았던 레티(미셀 로드리게즈 분)가 살아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됩니다. 레티가 가담한 쇼(루크 에반스 분) 일당의 범죄에 맞서 도미닉은 옛 동료들을 결집합니다. 시리즈 6번째 작품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은 런던과 스페인은 물론 L.A.와 도쿄까지 오가며 대형 국제 범죄를 막으려는 은퇴한 수배자 일당의 활약을 묘사합니다. 쇼 일당과 도미닉 일당이 충돌하게 된 근본적인 원인은 쇼 일당이 24시간 동안 군 통신망을 무력화시킬 수 있는 병기를 입수하려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쫓고 쫓기는 박진감 넘치는 자동차 추격전의 ‘핑계’를 만들기 위함일 뿐 쇼 일당이 손에 넣으려는 병기는 맥거핀과 다를 바 없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 새 트레일러입니다.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 새 트레일러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5월 16일

얼마 전 아이맥스에서 아이언맨을 볼 때 이 예고편을 보고 있자니, 이 영화가 정말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것도 아이맥스로 말이죠. 아무래도 이번에 스케일이 훨씬 더 커지다 보니 이 영화가 드디어 아이맥스에 어울린다는 생각도 들었고 말입니다. 물론 이런 문제에 관해서 다른 의견을 가진 분들도 있겠지만, 저는 그렇다는 겁니다. 물론 이 영화 시리즈를 다 봐야 하는가 하는 문제는 또 묘하게 다가오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어쨌거나, 나오면 나오는거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진짜 죽여주기는 하네요.

레드카펫-루크 에반스^^<분노의 질주:더 맥시멈>

레드카펫-루크 에반스^^<분노의 질주:더 맥시멈>

벌써 6번째 이야기라는 쾌속질주 액션 시리즈 영화 [분노의 질주:더 맥시멈] 배우들 내한 레드카펫 행사를 친구와 다녀왔다. 어찌나 많이 그 긴 레드카펫에서 일일이 사인과 기념촬영을 해 주던지, 무대에서의 인터뷰는 거의 인사만 하게 된 행사였는데, 생각보다 많은 루크 에반스의 여성팬들이 상당히 집중되었던 이날 레드카펫은 역시나 치열한 촬영 경쟁으로 막상 제대로 건진 사진은 별로 없었다. 막바지에 무대 뒷쪽까지 쫓아간 친구 덕분에 끝까지 사인과 사진을 찍는 친절한 루크의 잘 생긴 얼굴을 다소 흔들렸지만 근접 촬영한 사진을 얻은 것에 그나마 다행이라 하겠다. 주름이 다소 많지만 진짜 미남인 루크 에반스와 얼굴과 더불어 턱나잇살이 약간 보이는 근육 액션맨 주연 빈 디젤과 소지섭 닮고 꽤 멋진 한국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