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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6"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는 솔직히 기대가 이미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가 정말 마음에 들어서 말이죠. 이런 스타일의 영화가 정말 좋은 이유는 보는 동안 스트레스가 정말 어디론가 완전히 달아나는 느낌 역시 받을 만한 작품이라 말입니다. 물론 제가 제대로 끌린 이유는 5편 때문이기는 합니다. 1편은 그냥 그랬고 2편은 좀 힘빠지는 영화라고 생각이 되어서 아무래도 그 외에는 그다지 마음에 들지는 않아서 말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꾸준한 영화도 보기 힘들어서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맛이 있는 영화가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