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강
Posts
14 posts
분노의질주 한 (성강)이 AE86타고 드리프트 하는 영화가 나온다고?
[영화 드리프터 (성강) 영화 요약] 분노의 질주 성강이 직접 메가폰을 잡고 제작한 진짜 드리프트 영화 드리프터가 2026년 드디어 베일을 벗었습니다. CG 범벅인 할리우드 액션에서 벗어나 AE86 롤라에 V8 엔진을 얹은 리얼한 튜닝 카 문화를 정공법으로 담아냈습니다. 자동차 전문가의 시선으로 본 이 영화는 단순한 흥행을 넘어 차쟁이들의 가슴을 뛰게 할 독보적인 카씬 무비의 탄생을 예고합니다. 사실 우리 같은 차쟁이들에게 영화 시리즈는 갈수록 아쉬움이 남는 작품이었습니다. 초창기의 길거리 레이싱 감성은 사라지고 어느덧 람보르기니나 페라리 같은 수억 원대 슈퍼카들이 하늘을 날아다니는 SF 액션물이 되어버.......

토요타 최초의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시리즈, Grip(그립) 발표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토요타는 보면 볼수록 정말 대단하고 특별한 기업인 것 같습니다. 자사의 고성능 브랜드 GR(가주 레이싱)의 홍보를 위하여 애니메이션을 제작하여 발표하는 것만 해도 신기한데, 그 내용 또한 자율 주행과 인간 운전의 대결을 시놉시스로 삼고 있습니다. 하... 정말 대단하지 않습니까? 이것만큼 효과적인 GR의 홍보가 있을까요? 토요타의 새로운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시리즈, 인간이 운전하는 GR 모델과 자율주행차 대결 토요타는 운전의 스릴을 강조하고자 합니다. 토요타는 자율주행차가 지배하는 미래 환경에서 짜릿한 GR 스포츠카를 선보일 새로운 5부작.......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 인피니티 레이싱
분노의 질주가 벌써 10 편이나 이어지면서 드디어 마지막에 접어들고 있네요. 돔 패밀리의 기상천외한 레이싱도 여전하지만 의외로 기본으로 돌아가는 연출이라 또 괜찮습니다. 아주 인상적이진 않지만 끊임없는 액션으로 가득 채워놓고 확실한 매력의 빌런을 내세워 팝콘 영화로 추천할만하네요. 3.5 / 5 스태프 롤 전에 쿠키도 하나 있습니다.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실 7편부터 봐서 레이예스 부자의 스토리는 몰랐지만 대충 보여주기 때문에 다른 관객보다는 덜 지루하게 볼 수 있지 않았을까 싶기도 한데 단테의 캐릭터를 꽤나 매력적으로 뽑아내서 마음에 들었네요. 조커가 연상되기도 하지만 복수를 기반으로 움직이기에 목표가 확실해 오히려 기행이 더 빛나는 캐릭터였습니다.
분노의 질주 - 라이드 오어 다이
죽지도 않고 또 돌아온 분노의 패밀리. 아, 마냥 무시하고 비꼬기만 할 것은 또 아니다. 덕필유린, 덕이 있으면 반드시 따르는 사람들이 있기 마련-이라고 하지 않았던가. 이 시리즈의 돔은 그야말로 덕필유린의 대명사 같은 인물이다. 삼국지로 치면 유비 같은 사람이라고 해야겠지. 대체 사람이 얼마나 좋으면 이렇게 믿고 따르는 가족들이 들어나냐 이 말이야. 이 정도면 지금 자동차 운전석에 탈 게 아니라 선거유세차량 뒷무대에 타 있어야 하는 거 아니냐고. 이 영화를 이야기하다보니 자연스레 시니컬한 태도가 묻어나오는 것 같아 나로서도 좀 놀랍다. 9편 개봉 당시에 이야기하기도 했었지만, 굳이 따지면 사실 난 이 시리즈를 좋아하는 편에 가까웠거든. 딱 7편까지만. 근데 그 이후 나온 8편과 9편은 뇌절이란 단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