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병

포스트: 32|아이템:용병(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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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몬 헌터 (Demon Hunter.2012)

데몬 헌터 (Demon Hunter.2012)

뿌리의 이글루스|2013년 2월 23일

2012년에 르네 페레즈 감독이 만든 액션 영화. 원제는 데몬 헌터인데 동명의 제목을 가진 영화가 이전에 나와서 그런지 ‘옵시디안 하트’나 ‘다크 스토커즈’라는 제목으로 출시되기도 했다. 내용은 악마의 저주를 받아서 악마에게 쫓기는 신세가 된 고제트가 전직 특공대원인 클라우스를 경호원으로 삼아 저주를 풀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다. 제작비 3만달러의 저예산 영화로 전체적인 퀄리티가 상당히 낮다. 캐스팅을 보면 등장 인물이 굉장히 많은데 거의 대부분이 이름 한 번 언급되지 않은 배경인물들이다. 심지어는 조력자인 신부도 그냥 이름 한 번 나오지 않고 신부란 경칭만으로 불린다. 용병들 역시 말할 것도 없다. 나와서 대사나 연기 한번 제대로 해보지 못하고 그대로 죽어 버리는

어느 양덕을 위해 게임 동영상을 찍고 난 뒤의 후일담.

어느 양덕을 위해 게임 동영상을 찍고 난 뒤의 후일담.

Bizarre(o) Blog. \(^ω^)/|2013년 1월 27일

얼마전에 어떤 양덕을 위해 게임 동영상을 찍어줬던 일이 있었던 거 아시는 분들은 아시리라 봅니다. (모르시면 여길 참조 -> 그러고나서 그 친구가 영상을 보고난 뒤의 소감을 몇 마디하면서 감격을 먹더라고요. 그리고 이 일이 있고난 뒤의 며칠 뒤의 이야기입니다. 어떤 일이 있었는고 하면 말이죠. 느닷없이 "안녕, 요다."라는 문자를 날리지 뭡니까? 요다?! 그러니까 네 놈은 바로 이 놈을 얘기하는 거냐?! 그래서 저는 이렇게 불어봤습죠. "요다?! 내가 어째서 요다임? wwwwwwwwwwwww" 라고 했더니만 이 친구의 이어지는 대답이 아주 가관이더군요. 뭐라고 하는고하면 말이죠. 요다는 최고의 마스터이자 멘토, 그리고

내가 양덕 친구 가르친다고 게임동영상을 찍게 될 줄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양덕 친구 가르친다고 게임동영상을 찍게 될 줄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

Bizarre(o) Blog. \(^ω^)/|2013년 1월 12일

몇 주전에 어떤 초짜 양덕과 바이오 하자드 6 용병을 하게 되었는데 같이 하다가 이 친구가 죽었습니다. 그러고나서 재개했는데 그 친구가 죽었던 구역에 제가 직접 가서 제가 싹 처리해주는 거보고 그 친구가 반해버리는 황당한 해프닝이 발생해버린겁니다. 그당시 Urban Chaos란 맵에서 했었는데 70~80사이에 나오는 블러드샷(Bloodshot)이란 놈들 처리하는데 개고생하다가 죽었는데 그 다음판에 제가 그걸 깔끔하게(그 친구가 보기에) 처리하는 걸 대놓고 보여준 것도 모자라서 100%풀콤까지 찍어줬습니다. 그리고 블러드샷들은 이렇게 처리하는 거라고 얘기해주니까 고맙고 다음번에 카운터 타이밍 익히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다가 얼마뒤에 저 친구말고 저랑 친한 양키 PSN친구가 그

NC 세번째 용병이 공개되었군요.

레이오네 얼음집|2013년 1월 10일

[프로야구]NC, ML 출신 우완 투수 에릭 해커 영입 눈 앞 작년에 트리플A에서 26게임 150이닝 12승 6패라는군요. 방어율은 4.01. (방어율이 높은 건 퍼시픽 리그가 타고투저라 그렇다는 말이 있네요.) 여기 링크를 따라가시면 작년 메이저에서 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아직 계약 마무리 단계긴 하지만 성사된다면 역시 잘 뽑은 것 같습니다. 셋 다 전부 괜찮은 선수로 뽑아왔군요. 이제 4월만 기다리면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