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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posts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병문졸속 [兵聞拙速]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병문졸속 [兵聞拙速] [兵:군사 병/聞:들을 문/拙:졸할 졸/速:빠를 속] 용병(用兵)할 때는 졸렬하여도 빠른 것이 좋다 병문졸속 [兵聞拙速] [兵:군사 병/聞:들을 문/拙:졸할 졸/速:빠를 속] 용병(用兵)할 때는 졸렬하여도 빠른 것이 좋다 [출전]『손자(孫子)』 [내용] 지금 전쟁은 전쟁용 수레 천 대, 수송차 천 대, 병사 십만 명으로 천 리나 떨어진 먼 곳까지 식량을 수송하려 하고 있다. 이처럼 큰 규모의 전쟁을 하려면 조정 안팎의 경비, 외교 사절의 접대, 군수 물자, 무기 보충 등 하루 천금이나 되는 막대한 비용이 소용된다. 이렇게 하여 싸움에서 이길지라도 장기간의 싸움은 군사들을 피폐하게 만들 뿐만 아.......
[MAME] 다이나마이트 봄버 (2000)
2000년에 ‘LIMENKO(리멘코)’에서 아케이드(오락실)용으로 만든 국산 퍼즐 액션 게임. 개발사인 리멘코는 당시 풀네임이 ‘리멘코 코리아 엔터프라이즈’로 1991년에 설립됐고, 1999년부터 오락실용 게임을 만들어 ‘배틀 버블(1999)’, ‘영웅전설(2000)’, ‘슈퍼 버블 2003(2003)’ 등의 작품을 출시했는데. 지금 현재는 ‘타이니티엔엠’으로 사명이 바뀌었고 인형, 장난감 및 오락용품 제조업을 하고 있다. 내용은 ‘믹’, ‘댄’, ‘메이’ 등 3명의 일행이 세계 각지를 돌아다니며 폭탄을 발로 차 세상을 어지럽히는 악당들을 소탕하는 이야기다. 본작의 장르는 토아플랜의 ‘스노우 브라더스’, 데이터 이스트의 ‘덤블 팝’과 같은 고정 화면형 액션 게임이다. 게임 사용 키
[WIN95] 워리어 네이션즈 ~전란의 고동~ (ウォリアーネイションズ 戦乱の鼓動.1996)
1996년에 무인도 이야기, 렛슬 엔젤 시리즈로 잘 알려진 ‘KSS’에서 Windows 95용으로 만든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한국에서는 2000년에 정식 한글화되어 출시됐다. 내용은 문자 그대로 전쟁을 하는 이야기다. 줄거리에 전쟁하는 이야기라고 밖에 적을 수 없는 게 게임 본편 내용이 진짜 그래서 그렇다. 정확히는, 인류 문명의 전쟁의 역사에 대한 나레이션이 나오면서 게임 시작 후 밑도 끝도 없이 전쟁을 하는 게 게임 본편 내용인 것이다. 플레이어 선택 국가는 단 1개 밖에 없고. CPU가 조정하는 타국을 침공해 대륙을 통일하는 게 목표인데. 이게 사실 나라가 왕국의 명칭만 존재할 뿐. 인물의 개념이 없어서 군주는 고사하고 장수조차 없다. 사람 이름은 대대장, 부대장의
![[한글 패치] 아이언 코만도: 강철의 전사(アイアンコマンドー 鋼鉄の戦士.1995)](https://img.zoomtrend.com/2018/01/20/b0007603_5a6355824fb79.jpg)
[한글 패치] 아이언 코만도: 강철의 전사(アイアンコマンドー 鋼鉄の戦士.1995)
1995년에 Arcade Zone에서 개발, Poppo에서 슈퍼패미콤용으로 발매한 벨트 스크롤 액션 게임. 내용은 20XX년 우주 저편에서 운석이 날아와 지구에 떨어졌는데, 운석 안에 방사능이 포함되어 있어 위협을 감지한 과학자들이 파괴하려고 했지만 테러 리스트 집단 ‘GHOST’가 운석의 힘을 이용해 세계를 어둠에 빠트리려고 해서 최강의 용병 부대 아이언 코만도가 출동해 그 야망을 저지하는 이야기다. 개발사인 아케이드 존은 1993년에 슈퍼패미콤용으로 판타지 배경의 벨트 스크롤 액션 게임인 ‘레전드’를 개발한 곳이다. (발매는 Sony Imagesoft에서 맡았다) 이후 2013년에 슈퍼패미콤용으로 ‘나이트메어 버스터’를 만들기도 했다. 메가드라이브, 아타리 링스 등등 단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