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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가 용병 3인 중 2명을 확정했군요.
NC 다이노스 '거침없는 도전을' 위한 외국인 선수 영입 찰스 쉬렉은 며칠 전부터 소문이 나돌더니 결국 확정이 되었고, 아담 윌크 선수는 잘 모르겠군요;; (혹시 정보 가지신 분들 공유좀;;) 어쨌든 두명이 결정되었습니다. 이제 나머지 한 명이 누가 될지가 관건이겠네요. 이 두명과 똑같이 마이너리그 쪽에서 좀 하는 사람을 데려온다는 말도 있고, 한국에서 뛰었던 투수를 재활용한다는 말도 있던데 말이죠. 그나저나... 쉬렉 선수는 못하면 별명이.....

게임이란 건 어디까지나 즐기기 위한 도구가 아니였던가....
PS3로 바이오 하자드 5 Mercenaries REUNION이라는 걸 넷플로 했었는데 어떤 외국인들과 몇 판 뛰다가 석달전쯤에 겪은 이야기를 디카정리하다가 이제야 끄적이게 되는군요. 그당시 느낀 점을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게임이라는 건 어디까지나 즐기기 위한 수단인데 왜 이리 기록에 연연하는 걸까? 라는 의문을 가지게 되더군요. 왜 이런 글을 끄적이게 되냐면 석 달전에 이런 일이 있었거든요 -> 길어서 가렸습니다[Click Here] 이게 그당시 있었던 대화문이였습니다. 제가 쓴 기록도 찾을려고 했지만 특정 개수가 넘어가면 자동삭제되는 거라서 그런지 찾을려고 해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