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CENA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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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양덕 친구 가르친다고 게임동영상을 찍게 될 줄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
몇 주전에 어떤 초짜 양덕과 바이오 하자드 6 용병을 하게 되었는데 같이 하다가 이 친구가 죽었습니다. 그러고나서 재개했는데 그 친구가 죽었던 구역에 제가 직접 가서 제가 싹 처리해주는 거보고 그 친구가 반해버리는 황당한 해프닝이 발생해버린겁니다. 그당시 Urban Chaos란 맵에서 했었는데 70~80사이에 나오는 블러드샷(Bloodshot)이란 놈들 처리하는데 개고생하다가 죽었는데 그 다음판에 제가 그걸 깔끔하게(그 친구가 보기에) 처리하는 걸 대놓고 보여준 것도 모자라서 100%풀콤까지 찍어줬습니다. 그리고 블러드샷들은 이렇게 처리하는 거라고 얘기해주니까 고맙고 다음번에 카운터 타이밍 익히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다가 얼마뒤에 저 친구말고 저랑 친한 양키 PSN친구가 그

게임이란 건 어디까지나 즐기기 위한 도구가 아니였던가....
PS3로 바이오 하자드 5 Mercenaries REUNION이라는 걸 넷플로 했었는데 어떤 외국인들과 몇 판 뛰다가 석달전쯤에 겪은 이야기를 디카정리하다가 이제야 끄적이게 되는군요. 그당시 느낀 점을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게임이라는 건 어디까지나 즐기기 위한 수단인데 왜 이리 기록에 연연하는 걸까? 라는 의문을 가지게 되더군요. 왜 이런 글을 끄적이게 되냐면 석 달전에 이런 일이 있었거든요 -> 길어서 가렸습니다[Click Here] 이게 그당시 있었던 대화문이였습니다. 제가 쓴 기록도 찾을려고 했지만 특정 개수가 넘어가면 자동삭제되는 거라서 그런지 찾을려고 해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