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자는말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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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posts![[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5 - 죽은 자는 말이 없다](https://img.zoomtrend.com/2017/05/25/a0013567_59264ef8567b7.jpg)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5 - 죽은 자는 말이 없다
- 스포일러가 좀 있는 것 같습니다 - 시리즈물이 된 영화들은 다 그렇다. 스토리 전개에서 설명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전편에서 설명 끝' 으로 어느 정도 퉁치고 넘어가는 경향이 많으나, 적으나 어쨌든 존재한다.에이리언이나 터미네이터는 어느 정도 전편을 보지 않고서도 스토리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후속작의 관람이 가능하지만, 반지의 제왕이나 해리포터 같이 원작기반으로 후속작이 내정된 작품의 경우에는, 꼭 전편을 봐야 이해가 가게 되어 있다. 캐리비안의 해적의 태생은 분명히 1편의 성공으로 후속작이 탄생한, 앞서의 서술에서 보면 에이리언이나 터미네이터와 같은 경우일진데, 이 영화는 처음 보는 사람에게는 자비심이 없다.처음부터 플라잉 더치맨이 튀어나오는데 어떤 저주를 받아서 윌리엄 터너가 저 모양이 되었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 (Pirates of the Caribbean: Dead Men Tell No Tales.2017)
2017년에 디즈니에서 요아킴 뢰닝, 에스펜 잔드베르크 감독이 만든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 이번 작에서도 역시 제리 브룩하이머가 제작을 맡았다. 내용은 윌 터너와 엘리자베스 스완의 아들인 헨리 터너가 플라잉 더치맨의 선장이 되어 영원히 바다를 떠도는 아버지의 저주를 깨기 위해 포세이돈의 삼지창을 구할 결심을 하고. 그로부터 수년이 지나 성인이 된 뒤, 삼지창의 위치가 표시된 지도를 소지한 천문학자 카리나 스미스와 일찍이 아버지의 동료였던 잭 스패로우를 만나 한팀이 되어 항해를 떠난 한편. 먼 옛날 해적을 소탕하던 중 잭 스페로우와 싸우다가 악마의 삼각 지대에 들어갔다가 유령 해적이 되는 저주를 받은 살리에르 선장이 봉인에서 풀려나 복수하기 위해 바르보사와 거래를 하여 잭
![[캐리비안의 해적 5 : 죽은자는 말이 없다.] 간단한 평](https://img.zoomtrend.com/2017/05/24/a0265446_592550fc6a6f1.jpg)
[캐리비안의 해적 5 : 죽은자는 말이 없다.] 간단한 평
결론부터 미리 말하자면, 믿고 보는 조니뎁이라고 하면 될까첫등장부터 강렬한 느낌을 안겨주고, 마지막까지 '잭'다운 모습을 보여줘서 좋았다고 생각한다.하지만 오랜 기다림끝에 나온 작품치고는 밋밋하다는 느낌을 줄 수도 있다는 생각도 가졌다.열성팬들 입장에서는 아쉬운 느낌도 줄지도 모르겠다. 새로운 인물들이 나왔지만, 이번작에서만 잠깐 보이고 다음 작에서는 나올까라는 생각을 지울수 없는 역할이너무 많은 비중을 차지했고, 악역이라고 불리는 '살라자르' 역시 공포의 대상으로 여겨지기에는 아쉬운것 같다.맹수의 모습이라기 보다는 맹수 흉내를 내는 고양이 정도로 잠시 날을 세우는게 전부인것처럼 보였다. 그리고 이번편 역시 잭 스패로우 선장님께서는 다른 사람의 행복을 위하여 온몸을 불사르고,빈 손으로 다시 떠돌이 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