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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5 - 죽은 자는 말이 없다](https://img.zoomtrend.com/2017/05/25/a0013567_59264ef8567b7.jpg)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5 - 죽은 자는 말이 없다
- 스포일러가 좀 있는 것 같습니다 - 시리즈물이 된 영화들은 다 그렇다. 스토리 전개에서 설명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전편에서 설명 끝' 으로 어느 정도 퉁치고 넘어가는 경향이 많으나, 적으나 어쨌든 존재한다.에이리언이나 터미네이터는 어느 정도 전편을 보지 않고서도 스토리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후속작의 관람이 가능하지만, 반지의 제왕이나 해리포터 같이 원작기반으로 후속작이 내정된 작품의 경우에는, 꼭 전편을 봐야 이해가 가게 되어 있다. 캐리비안의 해적의 태생은 분명히 1편의 성공으로 후속작이 탄생한, 앞서의 서술에서 보면 에이리언이나 터미네이터와 같은 경우일진데, 이 영화는 처음 보는 사람에게는 자비심이 없다.처음부터 플라잉 더치맨이 튀어나오는데 어떤 저주를 받아서 윌리엄 터너가 저 모양이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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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뭐라고 해야하나...볼 땐 그냥저냥 괜찮네? 하고 봤는데 보고 나서 머릿속에 뭐가 남느냐? 하면 진짜 별로 남는 게 없네요. 뭐랄까 그 어떤 한 컷, 정말로 거기서 카타르시스가 폭발하는 어떠한 한 컷이 없는 영화였습니다. 2. 전체적으로 보면 페이스가 매우 급한데, 그와 별개로 굉장히 느려지는 파트가 바로 타노스(+가모라)파트입니다. 타노스가 누구인지 뭐하는 놈인지에 대한 정보가 여태까지 극도로 적었기에 이에 대해서 설명하기 위해서 상당한 시간을 이에 할애하고 이 때만큼은 이야기의 진행이 굉장히 느릿해집니다. 호흡이나 촬영도 상당히 정적이 되죠. 다만 개인적으로 이에 대해선 좀 악수로 보고 있습니다. 그 파트만큼은 영화 전체의 호흡과 너무 이질적일 뿐더러 타노스에 대해서 흔한 라오어-로건 류
[캐리비안의 해적;죽은 자는 말이 없다] 조니 뎁의 능청스러움은 괜찮긴 헀다만
감독;요아킴 뢰닝, 에스펜 잔드베르크출연;조니 뎁, 하비에르 바르뎀, 제프리 러쉬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5번째 이야기 이 영화를 개봉 이틀쨰날 저녁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5번째 이야기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날 저녁에 2D로 봤습니다평이 안 좋긴 했지만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는 평도평이지만 그냥 즐기는 마음으로 보기로 마음먹은 가운데 영화를 보니 확실히 조니 뎁의 능청스러움은변함없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어느덧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도 5번쨰 이야
![[캐리비안의해적-죽은자는말이없다]](https://img.zoomtrend.com/2017/10/01/c0220992_59d085b260fac.jpg)
[캐리비안의해적-죽은자는말이없다]
1. 후속작 나온다는 얘기 듣고, 봐야지 봐야지 하다가 최근에서야 보았다. 2. 근데 워낙 간만에 나온 후속작이다 보니 전작 까지의 스토리가 생각이 안났다.그래서 이 편에서의 남자 주인공이 왜 저러고 다니는지 잘 모르겠긴 했는데 영화 보는데는 크게 지장 없었다.대충 그러려니 하고 보면 된다. 3. 그런데 뭐 엄청 재밌지는 않았다. 4. 딱히 더 쓸말이 없네... 허허 그냥 뭐 시간죽이는 용도로는 볼만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