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의 해적 5 : 죽은자는 말이 없다.] 간단한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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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의 해적 5 : 죽은자는 말이 없다.] 간단한 평

[캐리비안의 해적 5 : 죽은자는 말이 없다.] 간단한 평

결론부터 미리 말하자면, 믿고 보는 조니뎁이라고 하면 될까첫등장부터 강렬한 느낌을 안겨주고, 마지막까지 '잭'다운 모습을 보여줘서 좋았다고 생각한다.하지만 오랜 기다림끝에 나온 작품치고는 밋밋하다는 느낌을 줄 수도 있다는 생각도 가졌다.열성팬들 입장에서는 아쉬운 느낌도 줄지도 모르겠다. 새로운 인물들이 나왔지만, 이번작에서만 잠깐 보이고 다음 작에서는 나올까라는 생각을 지울수 없는 역할이너무 많은 비중을 차지했고, 악역이라고 불리는 '살라자르' 역시 공포의 대상으로 여겨지기에는 아쉬운것 같다.맹수의 모습이라기 보다는 맹수 흉내를 내는 고양이 정도로 잠시 날을 세우는게 전부인것처럼 보였다. 그리고 이번편 역시 잭 스패로우 선장님께서는 다른 사람의 행복을 위하여 온몸을 불사르고,빈 손으로 다시 떠돌이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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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저스 인피니티 워 감상-뭔가 남질 않네

1. 뭐라고 해야하나...볼 땐 그냥저냥 괜찮네? 하고 봤는데 보고 나서 머릿속에 뭐가 남느냐? 하면 진짜 별로 남는 게 없네요. 뭐랄까 그 어떤 한 컷, 정말로 거기서 카타르시스가 폭발하는 어떠한 한 컷이 없는 영화였습니다. 2. 전체적으로 보면 페이스가 매우 급한데, 그와 별개로 굉장히 느려지는 파트가 바로 타노스(+가모라)파트입니다. 타노스가 누구인지 뭐하는 놈인지에 대한 정보가 여태까지 극도로 적었기에 이에 대해서 설명하기 위해서 상당한 시간을 이에 할애하고 이 때만큼은 이야기의 진행이 굉장히 느릿해집니다. 호흡이나 촬영도 상당히 정적이 되죠. 다만 개인적으로 이에 대해선 좀 악수로 보고 있습니다. 그 파트만큼은 영화 전체의 호흡과 너무 이질적일 뿐더러 타노스에 대해서 흔한 라오어-로건 류

[캐리비안의 해적;죽은 자는 말이 없다] 조니 뎁의 능청스러움은 괜찮긴 헀다만

하루새님의 이글루|2018년 3월 27일

감독;요아킴 뢰닝, 에스펜 잔드베르크출연;조니 뎁, 하비에르 바르뎀, 제프리 러쉬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5번째 이야기 이 영화를 개봉 이틀쨰날 저녁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5번째 이야기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날 저녁에 2D로 봤습니다평이 안 좋긴 했지만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는 평도평이지만 그냥 즐기는 마음으로 보기로 마음먹은 가운데 영화를 보니 확실히 조니 뎁의 능청스러움은변함없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어느덧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도 5번쨰 이야

[캐리비안의해적-죽은자는말이없다]

[캐리비안의해적-죽은자는말이없다]

RyuGloos|2017년 10월 1일

1. 후속작 나온다는 얘기 듣고, 봐야지 봐야지 하다가 최근에서야 보았다. 2. 근데 워낙 간만에 나온 후속작이다 보니 전작 까지의 스토리가 생각이 안났다.그래서 이 편에서의 남자 주인공이 왜 저러고 다니는지 잘 모르겠긴 했는데 영화 보는데는 크게 지장 없었다.대충 그러려니 하고 보면 된다. 3. 그런데 뭐 엄청 재밌지는 않았다. 4. 딱히 더 쓸말이 없네... 허허 그냥 뭐 시간죽이는 용도로는 볼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