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자는말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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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잭 스패로우 (캐리비안의 해적)
잭 선장님 그려봤습니다. 빈 상자는 그의 아이덴티티죠! # 오늘 캐리비안의 해적 - 죽은자는 말이 없다 보고 왔습니다.재밌다 별로다 말이 많던데 저는 굉장히 재밌게 보고 왔습니다.역시 잭 선장님의 유쾌함은 시리즈가 거듭되어도 변하지 않던.특히나 재미있었던 부분은 이 장면이었습니다. ..... 바로 요 길로틴 처형장면. ㅋㅋㅋㅋㅋㅋ다들 배꼽 빠져라 웃어대더군요. 최고의 명장면이었습니다. 잭 선장님 그리려고 자료 찾다가 발견한 것. 조니뎁 사진인가 했더니, 이거 피규어네요(...)엄청난 퀄리티. 으아....가지고 싶다아...

캐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너무 많다-
이 쯤되면 이 영화도 그냥 전작에 대한 애정으로 보게되는 작품 다행히 실망스러웠던 4편 전작에 비하면 1~3편에 주인공격인월터너(올랜드 볼룸), 엘리자베스스완(키이나 나이틀리)가까메오로 나와 이 작품의 아쉬움을 달려주는데.... 메인 악역인 살리자르 선장은 초반 등장도 강렬했고 다른 전작의 악당들에 비하면 잭스패로우를 증오할 만한충분한 동기가 있었기 때문에 기대가 되었던 캐릭터 그러나.... 언제부터인가 자꾸 말만 많은 악당이 되기 시작한다 일단 결말 부분은 스포가 되니깐 넘어가도록 하고 다른 아쉬운 점으로는 1. 캐러비안 해적만의 재기발랄하고 화려한 액션신이많이 사라졌다는 점(길로틴 처형씬 에서 그나마 예전 작품을 떠올리긴 하지만 부족하다) 2. 시리즈가 오래되다 보니 기존 설정들

캐러비안의 해적 - 죽은 자는 말이 없다 (2017, 미국)
잭 스패로우(조니 뎁 분)가 신인(?) 시절 망가뜨렸던그 당시 잘나가던 무적함대의 제독 살라자르. 죽은것도 산 것도 아닌 저주에 빠져든 살라자르는그 원한을 갚기 위해 잭을 찾아나서고 그에게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바다를 지배할수 있는 유물을 찾아야 하는데이를 찾기 위한 잭과, 그 동료들의 발버둥...이랄까... 이번 편은 잭의 활약이 다른 편에 비해서 적었고헨리(브렌튼 스웨이트 분) & 카리나(카야 스코델라리오 분) 조합의 비중이매우 큰 편이엇다는 점이 기억이 남고 그리고 캐리비안의 해적이 좀 어두운 분위기의 씬이 많은 편이지만이번엔 액션신도 어두운 화면 하에서 벌어지는 경우가 많아서 특히 내가 봤던 영화관에서는 관이 작은 편이어서 그랬나 밝기조절이 별로였나..그 액션신들이 잘 안 보

감상평 - 캐리비안의 해적 :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캐리비안의 해적 : 죽은 자는 말이 없다 를 보고 왔습니다. 1~3편을 하나의 시리즈로 보고 4부터 새로운 이야기가 전개된 것이 나름 신선했는데 정작 반응은 시원찮았는지 5의 제작 소식은 쭈욱 조용했죠. 그러다가 각본을 뒤집어 엎고 새로 쓴 덕분에 4편과 연결이 되는 작품이 아니라 1~3편과 연결이 되는 작품으로 5편이 개봉하였습니다. 물론 4를 완전히 흑역사 취급한 것은 아니라 4의 설정을 충분히 잘 이용해서 5와의 연결도 매끄럽게 이어져 있습니다. 그러면서 그리운 얼굴들을 적극 활용한 모습에는 각본가들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물론 스토리상 아쉬운 점이 있긴 하지만 시리즈 전체를 좋아하는 팬의 입장에서는 충분히 즐겁게 볼 수 있었습니다. 온갖 바다의 전설들이 등장하는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