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자는말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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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의 해적 :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시리즈 부활!!

[캐리비안의 해적 :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시리즈 부활!!

타누키의 MAGIC-BOX|2017년 5월 29일

캐리비안의 해적의 해적은 1편 이후, 점점 관성에 의해 보던 시리즈였습니다. 4편 이후 6년만의 시리즈인데 오랜만이라 그런지 꽤 재밌게 봤네요. 어떻게 보면 리부트적인 느낌도 들고~ 하비에르 바르뎀의 살라자르 제독도 마음에 들고 제프리 러쉬의 바르보사 선장도 ㅠㅠ)b 의문점이 남긴 하지만 이렇게만 나와주면 그래도 계속 즐길 수 있을 것 같은 시리즈로 부활할 것 같습니다. 물론 무난하다면 무난하지만 이 시리즈 자체가 팝콘무비다보니~ 흥행도 상당하다니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스텝롤 후에 쿠키영상이 있습니다. 이렇게 신나게 달릴 줄이얔ㅋㅋ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물론 그 중심에는 카야 스코델라리오가 있습니다. 진취적인 여인상은 아무래도 지금와선 좀 무난해도

[스포주의] 캐리비안의 해적 5편 죽은 자는 말이 없다를 봤다...

[스포주의] 캐리비안의 해적 5편 죽은 자는 말이 없다를 봤다...

옹잉의 이글루|2017년 5월 28일

스포있으니, 주의바람. 무려 6년만에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가 개봉했다. 시리즈 5편. 전작 4편인 낯선 조류는 대부분 망했다고 평가받기에 이번에는 좀 잘 만드느라고 오래 걸렸을까? 확실히 3편과 4편은 4년 텀이었지만 이번에는 6년만이니... 사실 난 캐리비안의 해적을 처음부터 좋아하진 않았다. 1~3편 모두 컴퓨터로 다운받아봤었으니... 극장에서 처음 본 것은 4편이 처음이었다. 물론 3편은 재밌어서 몇 번을 다시 보곤 했었다. 그런데 4편이 흥행은 모를까, 내용상 실망이 컸었으니... 그런 기대에서 5편 제작 소식부터 걱정이 되었다. 2편과 3편은 동시 제작되었으니 당연한 것이지만, 1편과 2편은 동시 제작이 된 것이 아니었음에도 잘 내용이 이어졌었는데, 3편과 4편은 이질

캐리비안의 해적 -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캐리비안의 해적 - 죽은 자는 말이 없다

DID U MISS ME ?|2017년 5월 27일

윌 터너와 엘리자베스 스완 같은 주인공이 없음을 절실히 통감했던 4편의 교훈을 말미암아, 각설이 마냥 죽지도 않고 또 돌아온 해적 영화. 이번에는 무려 아들과 딸 특집이다. 열려라, 스포 천국! 윌 터너와 엘리자베스 스완 같은 주인공이 필요하댔지, 아예 그 커플의 친아들을 데려올 거란 생각은 꿈에도 못했다. 졸지에 터너 가문은 삼대가 잭 스패로우에게 휘말려 인생 종치는 신세가 되었네. 잭 스패로우 두둔하다가 바닷물에 빠져 데비 존스에게 영혼까지 팔았던 할아버지 빌 터너, 사랑하는 여자 구하려고 잭 스패로우와 인생줄 꼬았다가 저주받아 자신의 심장을 도려내고 평생을 유령으로 살게 된 아버지 윌 터너, 그리고 그 뒤를 이어 받들어 아버지 저주 푼답시고 잭 스패로우를 직접(!) 찾아가 갖은 고생을 다 하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많은 말이 필요 없는 영화입니다. 확실히 먼저 보신 분들이 지적하신 것처럼 스토리가 좀 그렇긴합니다 편의주의적으로 흘러가는 내용도 그렇고, 너무 어이없이 식어버린 삼지창 떡밥도 그렇고 뜬금없는 부녀 상봉에, 잭 스패로우의 개그도 이젠 식상하게 느껴지기만 합니다 아이러니한건 그런데도 재밌습니다. 이러니 저러니해도 선장님 보면서 웃을 수 있고 액션 빵빵하고, 펑펑 터지고 시원시원하지만 과하지 않으니까 적당하게 딱 보기 좋습니다 아무리 썩어도 입담은 어디가지 않는 캐릭터성도 그렇고요. 여하튼 재미를 주니까요 근데 보다보면서 궁금한게 말입니다. 선장님은 하는 건가요. 일단 내용이 애매해서 시계열을 못잡는 4편은 넘기고 3편 마지막에 윌이 플라잉 더치맨에 선장으로 착임하고 나서, 헨리의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