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캐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너무 많다-
이 쯤되면 이 영화도 그냥 전작에 대한 애정으로 보게되는 작품 다행히 실망스러웠던 4편 전작에 비하면 1~3편에 주인공격인월터너(올랜드 볼룸), 엘리자베스스완(키이나 나이틀리)가까메오로 나와 이 작품의 아쉬움을 달려주는데.... 메인 악역인 살리자르 선장은 초반 등장도 강렬했고 다른 전작의 악당들에 비하면 잭스패로우를 증오할 만한충분한 동기가 있었기 때문에 기대가 되었던 캐릭터 그러나.... 언제부터인가 자꾸 말만 많은 악당이 되기 시작한다 일단 결말 부분은 스포가 되니깐 넘어가도록 하고 다른 아쉬운 점으로는 1. 캐러비안 해적만의 재기발랄하고 화려한 액션신이많이 사라졌다는 점(길로틴 처형씬 에서 그나마 예전 작품을 떠올리긴 하지만 부족하다) 2. 시리즈가 오래되다 보니 기존 설정들
Related Posts
3 posts
킹덤 오브 헤븐 감독판 차이점 정리, 극장판과 달라진 장면과 러닝타임
킹덤 오브 헤븐 Kingdom of Heaven, 2005 · 감독 리들리 스콧 · 장르 액션, 모험, 드라마, 역사, 전쟁 · 상영 시간 2시간 17분 · 등급 15세 관람가 · 제작 국가 영국, 독일, 스페인, 모로코, 미국, 프랑스, 이탈리아 * 위 이미지는 네이버 영화 검색 기준으로 정리된 감독, 출연진 정보입니다. 그 영혼은 자네 거야. 왕이나 권력자와 승부를 겨뤄도 말이야. 2005년에 개봉한 은 공개 당시와 지금의 평가가 극명하게 갈리는 작품입니다. 개봉 당시에는 다소 산만하다는 반응과 함께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평이 있었지만 시간이 흐른 뒤 감독판이 재조명되면서 전혀 다른 영화처럼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같은 이야기인데.......

<우먼 인 캐빈 10> - 해답을 들춰가며 문제지를 푸는 기분
(2025/11/08 : 넷플릭스) 은 각각 '에르큘 포와로'와 '브누아 블랑'을 앞세워 살인 사건의 전말을 파헤쳐 가는 '케네스 브래너' 감독의 '아가사 크리스티' 소설 따라잡기나 '라이언 존슨' 감독의 연작과 동일한 장르의 작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굳이 표현하자면 이건 부자들의 호화 기부 파티에 초대된 기자 '라우라(키이라 나이틀리 분)'가 선상(船上)에서 벌어진 범죄의 전말을 홀로 파헤쳐 가는 이야기라고 요약해 볼 수 있을 테니까요. 하지만 아쉽게도 '사이몬 스톤&#x.......

우먼 인 캐빈 10_결말 스포有 있음 범인은 누구 왜??? 넷플릭스영화.
10월 10일 공개된 넷플릭스 신작영화 은... 키이라 나이틀리, 가이 피어스 등의 좋은 배우들이 나오는 심리 미스터리 스릴러물입니다. 공개 후 로튼토마토나 평점,평가는 그렇게 좋지않은 편이지만, 국내에서 넷플릭스영화순위 top10안에 드는등 시청자들에게서 반응을 보이고도 있습니다. 취재를 위해 초호화 크루즈에 승선한 기자 '로라 (키이라 나이틀리)'. 승객이 바다로 추락하는 것을 목격하고 주위에 알리지만, 아무도 자신의 말을 믿어주지않자, 그녀는 진실을 밝혀내려 노력하는데... 는 루스 웨어의 2016년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했습니다. 제목인 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