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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맨 장성호, ‘2개의 3할’ 재도전할까?
‘스나이퍼’ 장성호가 새로운 둥지를 얻었습니다. 지난 11월 말 장성호는 대졸 신인 좌완 투수 송창현과의 1:1 트레이드를 통해 한화에서 롯데로 유니폼을 갈아입게 되었습니다. 해태 시절을 포함한 KIA와 한화에 이은 세 번째 팀에 몸담게 되는 것입니다. 롯데는 스토브리그에서 FA 홍성흔과 김주찬이 팀을 떠나면서 타선이 크게 약화되었습니다. 나란히 2할 9푼대의 타율을 기록했던 두 선수의 이적으로 타격 20위 이내의 롯데 타자는 0.314로 타격 3위를 기록한 손아섭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활화산과도 같았던 롯데 타선의 약화로 인해 장성호의 어깨는 무거워졌습니다. 내년 시즌에는 손아섭과 전준우가 3번과 4번 타순에 배치될 것으로 예상되며 장성호는 5번 타자로서 뒤를 받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

롯데 김사율, 내년에도 마무리로 ‘뒷문’ 잠글까?
롯데는 2년 연속으로 4번 타자를 잃었습니다. 1년 전에는 이대호가, 올 스토브리그에서는 홍성흔이 롯데를 떠났습니다. 테이블세터로 활약하던 김주찬까지 KIA로 이적했습니다. 한화와 트레이드를 통해 장성호를 영입했지만 내년 시즌 롯데 타선의 약화는 피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FA 보상선수로 김승회와 홍성민을 영입해 롯데는 타력보다 투수력에 의존하는 팀 컬러로 변화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신임 김시진 감독이 투수 출신이라는 점 역시 롯데 팀 컬러의 변화에 일조할 것으로 보입니다. 타선 약화와는 반대로 최근 몇 년 간 롯데의 불펜은 매우 탄탄해졌습니다. 파이어볼러 최대성이 재활 및 병역 복무를 마치고 복귀하고 FA와 2차 드래프트를 통해 정대현과 김성배가 영입되어 롯데는 다양한 투수들로 불펜의 구색을

양승호구 체포로 양승호송 되다.gisa
성적및 기대치 대비 연봉이 좆나 싼 이유는 이거였구나
롯데의 스토브리그 단평
야수 in : 장성호 out : 김주찬,홍성흔 -홍성흔의 공백은 장성호로 70-80%는 매워질듯 하고 문제는 김주찬의 공백을 매우려면 시간이 걸릴듯 하다 야수진은 작년보다 파워와 스피드가 줄어 들었지만 타순의 짜임은 작년보다 좋아졌다고 봄 내년 롯데 야수진의 키는 김대우 김문호 이 두명이 쥐고 있음 두 선수만 제자리를 잡으면 롯데 타선은 작년보다 업그레이드 될수 있음 반대로 두선수가 자리를 못잡으면 롯데 타선의 미래가 밝지 않다 투수 in : 김승회,홍성민 out : 이승호,사도스키 -nc 보상선수로 이승호를 내주었다. 이승호가 가진 노하우가 아깝긴 하지만 롤이 이명우와 강영식과 겹치는데 팀에서는 이승호를 과감하게 버렸다. 그리고 fa보상선수로 기아서 홍성민 두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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