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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도전기 - Half 코스 3차 시기(성공)
Half 코스(21.1km)에 도전하면서의 목표는 '2시간 이내 기록'이었습니다. 두번의 실패후에 드디어 오늘 '오산독산성 전국하프마라톤대회'에서 성공하였습니다. 좋은 기록으로 성공한 원인을 평가해보자면 1. 홈 그라운드의 이점 - 대회 코스중 제 평상시 훈련코스가 포함되어 페이스 조절이 아주 용이했습니다. 2. 지리산 종주의 효과 - 경사를 치고 올라가는데 지난대회와 비교가 안될 정도로 좋은 페이스 유지가 가능했습니다. 3. 꾸준한 평상시 훈련 - 21~25km 정도의 코스를 개발하여 2일에 한번꼴로 총 11번을 완주하였습니다. (아래는 9월 19일 개발된 기본 훈련코스입니다.) 이제 Full 코스 도전입니다. 계속 이어서 포스팅 하겠습니다.
마라톤 도전기 - 20km 2차 시기
지난 남산 혹서기 마라톤의 쓰라린 실패(?)를 교훈 삼아 작전을 세우고 참여했습니다만 또 실패했습니다. ㅜㅜ 작전자체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2시간 페이스메이커 아저씨들 열심히 따라다니기... 초중반에는 괜찮았었습니다만 17km지점에서 급 체력저하로 인해 최종 2시간 18분대로 완주했습니다. 훈련방법을 조금 다르게해서 다음 10월 13일 저희 동네 독산성마라톤 대회에서는 목표 달성에 성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CW-X 와코루의 런닝팬츠. 거들이 아니라굿!!
지금까지 입던 아식스의 러닝팬츠가 너무 오래되기도 했고 A코씨가 내 러닝팬츠가 너무 후져보인다고..;;; 좀 오샤레 한걸로 바꾸라고 하셔서 삿다. 원래는 나이키에서 사고 싶었지만 A코씨 절친께서 와코루에서 나온 러닝팬츠를 적극 추천하셔서 시부야의 어느 런닝용품샵에서 입어본후 결정. 나이가 들어선지 운동부족인지 살이 쪄서인지..;;; 요즘들어 오른쪽 무릎관절이 서포터를 착용하지 않고 달리면 아파와서..;;;; 아이고. 아 이 런닝팬츠... 좋다. 서포터를 착용하지 않아도 전혀 아파오지 않아. 추천하신 A코씨 절친님의 말에 따르면, 와코루에서 아시아인의 체형(짧은 하반신??)을 연구해서 만들었기 때문에 나이키나 아디다스 보다 좋다고. 음... 긍가?? 암튼 착용감부터 다르긴 하다. 어느 부위를 서포팅하느냐

당신의 독설가는 페이스메이커다. 페이스메이커는 인생도 실격인가?
#. 당신의 독설가는 페이스메이커다. 페이스메이커는 인생도 실격인가? 최근 영화로도 개봉한 페이스메이커. 분명 페이스메이커의 존재는 "실격"입니다. 하지만 우리들의 인생에서 페이스메이커는 어떨까요? 나를 위한 자극제로서의페이스메이커는 분명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페이스메이커는 스포츠의 용어로 사용됩니다. 보통 중거리나 장거리 경주에서적당한 속도로 선두에서 다른 팀 선수를 유인하면서 자기 팀 선수의 기록 수립또는 우승을 꾀하려는 주자를 말하죠. 하지만 페이스 메이커로 판명될 때는 결국 두 선수 모두 실격 선언을 당하게 됩니다. 솔직히 페이스메이커라는 말보다 동반자, 파트너, 반려자라는 표현이 어쩌면 더 정확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동반자, 파트너, 반려자가 나에게 독설을 퍼붇는다면... 분명 그
![[Spoiler] 매거진 신작, 킬러가 애키우는 '킬러+시터'. '고치가메' 202, 203권 나온다.](https://img.zoomtrend.com/2026/06/24/1782294468-ED82ACEB9FACEC8B9CED84B0EB8F84EBB984EBA6AC.jpg)
![충격적인 유튜브 조회수와 수익 [ 시청 지속 시간 3분 1400 조회수 기준 ]](https://img.zoomtrend.com/2026/06/23/1782280059-EC8AA4ED81ACEBA6B0EC83B72026-06-21EC98A4ED9B8411.30.1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