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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 posts2주만 활동하는 아이돌 가수에 대한 단상
가요 프로그램을 보면 컴백한 지 2주 정도밖에 되지 않았는데 벌써 이번 앨범 마지막 방송 활동이라며 팬들과 작별인사를 하는 가수들이 꽤나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심지어 노래가 좋은 경우 정작 가수는 방송활동을 전혀 히지 않는데도 노래는 차트 순위권에 장기간 남아있거나 심지어는 1위를 하기도 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펼져지기도 하죠. 개인적으로는 수 년 전부터 빈번해진 이러한 현실이 조금 의문스럽긴 합니다. 가수들의 방송활동은 출연료를 벌어 생계를 유지하는 목적보다는 차후 콘서트나 행사에서 높은 몸값을 받기 위해 자신의 노래를 홍보하는 측면이 강한데, 활동기간 2주는 아무리 생각해 봐도 신곡을 충분히 홍보하기엔 부족해 보일 정도로 짧기 때문입니다. 공중파 기준으로 2주 간 가수들이 가요 프로그
최고의 그래픽 성능을 자랑하는 게임기는?
어렸을 때는 PS 같은 콘솔 게임기가 하드웨어 끝판왕일 줄 알았는데, 실상은 PC게임 미만 잡이로군요. 콘솔 게임기의 기본적인 하드웨어 성능도 나쁘지 않고, 여기에 이런저런 리소스 할당으로 무거워진 PC에 비해, 하드웨어의 성능과 리소스를 오로지 게임에만 투자할 수 있는 콘솔 전용 게임이 최고인 줄 알았습니다... 생각해보니 PC용 그래픽 관련 부품들은 매년 기술발전 되는데 반해, 콘솔은 발매 후 수 년 동안 메이저 업그레이드 없이 동일한 하드웨어 스펙을 유지하기 때문에 초반에는 압도적인 성능을 자랑해도 점점 격차가 벌어지는 것은 당연한 일일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에 발매되는 PS5는 어느정도 수준일지 궁금하군요. PC외 PS4 증간쯤 되겠지요? 아예 과감한 도전 식으로 가격 메리트를
닥터 지바고 Doctor Zhivago, 1965_'20.6
[전쟁,드라마,멜로,로멘스, 미국, 197분] 장장 3시간 20분 시인이자 의사인 한 러시아 기혼남성이 정치운동가의 아내와 사랑에 빠지면서 격동적인 혁명기를 보낸다는 이야기. 러시아 작가 보리스 파스테르나크의 동명소설을 데이비드 린 감독이 영화로 만든 작품 원작 소설은 당시 시대상으로 러시아에서 발매되지 못하고 이탈리아에서 번역 발매했단다 1966년 아카데미 각본상, 촬영상, 미술상, 음악상, 의상상 수상 개인의 운명따윈 중요치 않았던 1910년대 전쟁과 정치적 이유로 우연한 만남과 헤어짐 그리고 엇갈림의 반복결국 새드앤딩으로 끝이 난다 마지막,모스크바 거리의 전철에서 '라라'의 모습을 발견하고쫒아 가다가 뒷 모습을 보며 심장발작으로 그들의 戀은 끝을 맺는다 아내 역 토냐역 제랄
[20_27_517] 예빈산~예봉산~적갑산~갑산 (14.8km)_'20.6
30도가 넘는 날씨모처럼 예봉산을 찾았다. 팔당역에서 출발하여, 예빈산을 먼저 오르기로날씨도 덥고 쉽지 않네 ^^;바람도 없고...........주 능선에 올랐을때 비로소 바람이 분다.철지난 철쭉군락지를 지나서 예빈산에 섰다건너편 검단산에 오른지도 오래다미세먼지인지 가시거리가 좋지 못했다.시원한 막걸리 한잔하고 발길을 재촉한다. 오늘 갈 길이 멀다 예봉산을 향하여...예빈산 오르는 게 힘들었나??예봉산 가는 길이 멀게만 느껴졌다.흉물스러운 강우레이터센터를 한번 째려보고, 다음 코스로 향한다 철문봉~적갑산을 지나서아름드리 소나무가 군데군데 서 있는 등산로를 따라서 직진한다새재고개 갈림길에서 오찬을 즐겼다. 마지막 새재에서 갑산을 오르는데아!!!!!힘들었다. 시간과 체력이 많이 소진된 상태갑산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