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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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화 추진 케냐 마라토너 찬반논란

이건 기사 링크고 요약하자면 케냐출신 27살의 윌슨 에루페(마라톤 최고기록은 2시간 5분? 6분?)라는 선수가 청양군청팀에 입단했고 이선수를 귀화시키자 인데요 음...그래도 마라톤은 우리쪽도 기대해볼만한 종목이지 않나 싶은데...인재가 안나오는 모양이네요 이런게 이뤄진다면 단거리나 중거리쪽에서 먼저 말이 나올줄 알았는데 뭐 저야 상관없다는 입장이기는 합니다만

마라톤 도전기 - Half 코스 3차 시기(성공)

마라톤 도전기 - Half 코스 3차 시기(성공)

Half 코스(21.1km)에 도전하면서의 목표는 '2시간 이내 기록'이었습니다. 두번의 실패후에 드디어 오늘 '오산독산성 전국하프마라톤대회'에서 성공하였습니다. 좋은 기록으로 성공한 원인을 평가해보자면 1. 홈 그라운드의 이점 - 대회 코스중 제 평상시 훈련코스가 포함되어 페이스 조절이 아주 용이했습니다. 2. 지리산 종주의 효과 - 경사를 치고 올라가는데 지난대회와 비교가 안될 정도로 좋은 페이스 유지가 가능했습니다. 3. 꾸준한 평상시 훈련 - 21~25km 정도의 코스를 개발하여 2일에 한번꼴로 총 11번을 완주하였습니다. (아래는 9월 19일 개발된 기본 훈련코스입니다.) 이제 Full 코스 도전입니다. 계속 이어서 포스팅 하겠습니다.

마라톤 도전기 - 20km 2차 시기

지난 남산 혹서기 마라톤의 쓰라린 실패(?)를 교훈 삼아 작전을 세우고 참여했습니다만 또 실패했습니다. ㅜㅜ 작전자체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2시간 페이스메이커 아저씨들 열심히 따라다니기... 초중반에는 괜찮았었습니다만 17km지점에서 급 체력저하로 인해 최종 2시간 18분대로 완주했습니다. 훈련방법을 조금 다르게해서 다음 10월 13일 저희 동네 독산성마라톤 대회에서는 목표 달성에 성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CW-X 와코루의 런닝팬츠. 거들이 아니라굿!!

CW-X 와코루의 런닝팬츠. 거들이 아니라굿!!

지금까지 입던 아식스의 러닝팬츠가 너무 오래되기도 했고 A코씨가 내 러닝팬츠가 너무 후져보인다고..;;; 좀 오샤레 한걸로 바꾸라고 하셔서 삿다. 원래는 나이키에서 사고 싶었지만 A코씨 절친께서 와코루에서 나온 러닝팬츠를 적극 추천하셔서 시부야의 어느 런닝용품샵에서 입어본후 결정. 나이가 들어선지 운동부족인지 살이 쪄서인지..;;; 요즘들어 오른쪽 무릎관절이 서포터를 착용하지 않고 달리면 아파와서..;;;; 아이고. 아 이 런닝팬츠... 좋다. 서포터를 착용하지 않아도 전혀 아파오지 않아. 추천하신 A코씨 절친님의 말에 따르면, 와코루에서 아시아인의 체형(짧은 하반신??)을 연구해서 만들었기 때문에 나이키나 아디다스 보다 좋다고. 음... 긍가?? 암튼 착용감부터 다르긴 하다. 어느 부위를 서포팅하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