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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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문 리뷰2

엽문 리뷰2

nia|2016년 12월 5일

경찰 등장 “경고하는데 이 리소님의 관할에서 소란 피우는 놈 있으면 다 잡아갈 줄 알아!” “난 소란 피우러 온 게 아니라 내 명성을 합리적으로 되찾고자 온 거요!” “뭔 합리적? 내가 바로 합리야! 지금이 어떤 시댄데? 무술 대련? 무기가 있다고! 총, 총 말이야. 알아 들어?” 엽사부는 총을 들고 사람들을 위협하는 리소를 제지한다 여전히 무술은 시대에 뒤쳐지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 준 걸까? “잘 알잖는가? 리대장. 우리 무인들은 폐활량이 넘쳐 나서 가끔은 큰 소리로 이야기 하곤 하지만 그게 무례한 행동은 아니잖나?” 경찰도 잘 타일러 보내고 료가 엽사부에게 또다시 고마워하는 것으로 상황

엽문 리뷰1

엽문 리뷰1

nia|2016년 12월 4일

1935년 중국, 남파 무술의 고향이라 불리는 불산 무관 거리 누군가 새 무도관을 열어 축하연을 벌이고 있다 하늘 위로 주인을 떠난 연이 날아간다 근처 엽문의 저택으로 떨어지는 연 “나으리, 료사부란 분께서 찾으십니다.” “전 료가권의 장문인으로 최근 이 불산에서 무도관을 열었습니다. 엽사부께서 영춘권의 고수란 소문을 듣고 금일 대련을 청하고자 이렇게 왔습니다.” “지금은 식사 중이니 기다려 주세요.” 그래도 손님이라고 함께 식사까지 권하는 상냥한 엽사부 언제나 이런 식으로 사람들이 오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 아내 식후땡도 하고

[영화] 엽문 _ 2016.3.24

[영화] 엽문 _ 2016.3.24

23camby's share|2016년 3월 27일

오랜만에 신박한걸 봤다.옹박 이후 강한 영화를 기다려왔는데 나쁘지 않다, 처음부터 끝까지 반전의 여지가 없을만큼 뻔한 이야기이긴 하지만 역시나 액션이 뛰어나다.액션 영화가 그거면 됐지. 마지막 미우라랑 한판 붙을 때 보다오히려 10:1로 붙는 장면이 끝내준다.1분 남칫의 액션신이 압권이더라.그것만으로도 볼 가치가 있다 +견자단# 을 보고 오랜만에 토니자# 이후 좋은 액션 스타가 나왔다고 생각했는데...알고보니 토니자가 13년 더 어리구나... 이런.토니자는 그동안 뭘 하고 있던거지. 아쉽구나. +여배우가 이쁘더라. 슝다이린#.1980년 생인데 이게 대뷔작이라는데 대뷔가 늦은게 좀 아쉽. ㅋ

엽문3 최후의 대결 (2015)

엽문3 최후의 대결 (2015)

멧가비|2016년 3월 22일

이제 정말 실존인물 엽문하고는 전혀 상관 없는 시리즈가 되어버렸다. 일대 다수의 액션 스턴트를 보여주기 위해서만 존재할 뿐인 '아무래도 상관 없는' 스토리의 영화가 아직도 만들어지고 있다는 건, 쿵푸 연기를 전문으로 하는 스타 배우에게 의존하는 구식 시스템으로도 여전히 장사가 된다는 뜻이겠지. 소년 시절의 로망과도 같았던 권격 영화의 현주소를 생각하니 좀 슬프다. 아니 오히려 성룡의 전성기 시절보다 액션 스턴트의 기술만 발전했지 영화적인 완성도로는 훨씬 퇴보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든다. 견자단이 내 기억으로는 액션 전문이지만 연기 자체도 꽤 잘 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경력이 쌓일 수록 연기력이 떨어지는 건지 이 시리즈의 엽문 캐릭터가 문제가 있는 건지 잘 모르겠다. 그냥 자다 일어나서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