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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쓴다고 적고 잊어먹은거. 「늑대아이」 보고 왔었지 참...
14일 보고 왔는데 리뷰 적는건 20일... 잊어먹고 있다가 글 정리하면서 발견해서 한번 적어 봅니다 스토리. 개인적인 감상이긴 합니다만. 굳이 2개의 이야기를 할 필요가 있었나 생각합니다. 물론 늑대의 길과 인간의 길을 비교해서 표현하려던 것도 있겠지만. 그 탓에 중간에 낀 하나가 이도저도 아니게 되는 거 같기도 하고. 유키는 그다지 하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지도 않고 혼자서 이야기를 끝내버립니다. 각각의 이야기의 완성도는 높지만 하나에 담아내느라 이것저것 잘라낸 듯한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뭔가 조금 모자른 듯한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유키가 하나한테 들은 얘기를 자기 시점에서 나레이션으로 넣는 방식은 좋았는데. 마지막에 에필로그 부분을 너무 딱 끝내버려서 여운이 좀 덜합니다. 그래도 오래가

힐링캠프 안철수 편
안철수는 됐고, 시작부터 짜증나게 함. 이거 빅뱅이후 처음 보는데 원래 이런 프로그램인가.

혹시 씨유 오늘방송 올린분들 영자한테서 뭐 저작권침해라고 날라오나요?
바로 와서 떄려버리네 겁내 영문을 알 수 없군 저기에 걸린다는건가 지금 올라온 짤들 많던데 여러분들 다 저작권 날라왓슴미?

에우레카7 AP 1~5화 감상
아 진짜 이 장면에서 눈물 나서 죽는 줄 알았네. 적절한 BGM이랑 함께 니르바슈가 아오를 기억한다느니 하면서 나즈카.. 에우레카 목소리가 나오니 진짜 장난 아니더군요. 으윽.. 막 1화 봤었을 때는 뭐야 이거 이상해ㅡ 주인공 연기 너무 못한다ㅡ 라면서 좀 시큰둥했었는데 3화에서 터지고 나서 이후로는 상당히 신나게 보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전작에서 렌턴이 밟았던 길을 아오가 가고 있는 느낌인데... 비슷한 듯하면서 다른 느낌이네요. 당장 비슷한 느낌으로 2기가 진행되고 있는 아쿠에리온이랑 '느낌만' 비슷하게 가려나 싶습니다. 어디까지나 '느낌만' 이지만.(...) 다른 것들까지 아쿠에리온 처럼 가면 안 되죠.. 네. 여하튼 루트 자체는 렌턴과 비슷하게 가고 있다지만 세부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