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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 posts저메인 데포의 스토리
몇달 전부터 포스팅하려 한걸 지금 포스팅 합니다. 딱 그때쯤 기성용 사건이 터지고 그후론 이하생략. "상실감은 사람을 바꿉니다. 더 강하게 만들죠." 저메인 데포의 일상을 엿볼 수 있는 인터뷰입니다. 웬만한 일정이 아니면 매주 경기 끝나자마자 모친 고향인 세인트 루시아에 가서 방문하고 온답니다. 세인트 루시아면 카리브해 지역에 있는 섬인데, 영국에서 비행기로 한 8시간 걸립니다. 장거리 비행이 선수들한테 얼마나 영향을 주는진 아시리라 믿고.. 저짓을 지금까지 시즌중에 매주 해왔다는겁니다. 그만큼 가족사랑이 크다는걸 느끼게 해주네요. 데포의 강한 가족사랑의 요인을 꼽자면 몇가지 있습니다. 일단 기사를 읽어보시면 가족들의 분위기가 화기애애하다는 걸 볼 수 있습니다. "As he sits down t
ちんちんにされる
일본 축구를 보면 ちんちんにされる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ちんちん은 남성기를 의미하는 단어인지라 꽤 유명한 표현인데요. 물론 그런 뜻은 아니고(...) 1대1 상황에서 공격쪽 선수가 수비쪽 선수를 농락하는 일을 말합니다. 확장된 의미로는 팀의 승패를 나타낼 때도 쓰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유래는 정확히 이거다라 단정할 수는 없지만 「お湯がチンチンする(물이 뜨겁게 부글부글 끓다.)」입니다.ちんちん에는 남성기 이외에도 물이 부글부글 끓다에 부글부글 징이나 수업종 같은 것을 울리는 땡땡(전자렌지도 ちん을 씁니다.)같은 의미가 있습니다. 그 시합에서 상대편에게 손도 대지 못하는 상태라는 의미나수비 선수가 '열을 받은' 상태라는 의미로 쓰인 것인지는 확실지 않습니다만..
역시 카카는 밀란맨인듯...
흰색 유니폼보다 잘 어울리는 듯.
그 분이! 골을 넣었다!
무려무려 데뷔골이다! 3시즌 102경기만에 리그에서 첫 골! 0_0b !! 더불어 감동의 엠블럼 세리머니까지... 아... ㅠ_-. 앞으로도 계속 우리 팀에서 열심히 뛰어줬으면 좋겠습니다. ...... 근데 경기에 관해서는... 할 말이 읎다... 시민구단 확정 되고 마음이 풀어졌나요. 왜 경기를 이렇게 하십니까; 어이없는 퇴장 2방, 당최 이해를 할 수가 없다. 화내면 누가 한 골 주기라도 하나? 오늘 홍명보 감독이 탄천을 왔다고 하는데 사실상 김동섭을 보러 온 듯. 그런데 동섭이 오늘 잠잠했다. 반면 울산에선 김신욱이 18호골 또 작렬;; 미리 예견하건데 올해 K리그 MVP는 김신욱이 먹을 거 같다... 득점 1위 공격 포인트 1위 리그 우승 쩜쩜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