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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요리 영화 보일링포인트 예고편 평점 출연진
영국 요리 영화 보일링포인트 예고편 평점 출연진 , , 뭐 이런 작품들도 좋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요런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우리나라에 더 많이 상영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 영화 개인적으로 꼭 보고 싶은데 상영관이 굉장히 한정적이다. 서울 사람들 아니면 직접 가서 보기가 굉장히 어려운... 어찌 되었건 4일날 개봉하는 영화 보일링포인트 정보에 대해 한 번 알아보자. 공식 예고편과 더불어서 해외에서 평점은 몇점대를 유지하고 있는지! 고급 레스토랑 주방에서 일어나는 일을 원테이크로 담았다고 하는데 되게 흥미로울 것 같다. 대학교 다니던 시절 일식집에서 서빙 알바했던 적 있.......
로스트 도터
우리들이 믿고 따라가야할 주인공 임에도 불구하고, 영화를 다 보고 나면 레다의 과거에 짜증이 치밀게 된다. 육아? 물론 힘들지. 그걸 두고 이른바 '어머니들의 무조건적인 희생'을 마냥 위대하다 칭송하며 모성 신화를 굳이 더 추켜세워줄 필요는 없다는 거 잘 알겠어. 우리네 엄마들도 각자 자기들만의 삶을 살고 싶었을 테니까. <82년생 김지영>이 말했던 것처럼, 엄마도 직장생활을 하고 사회생활을 하며 자신의 꿈에 조금씩 더 다가가고 싶었을 거란 것 또한 잘 알겠어. 마냥 자식에 저당잡혀 버린 삶의 무게에 몸서리치는 엄마 모습 잘 알겠다고. 근데 그런 것들을 다 이해한다 치더라도 레다의 태도는 너무나 이기적이다. 두 딸들을 키우며 질려하는 것은 물론이고 심지어 어디 화장
사이코매니아 (Psychomania.1973)
1973년에 ‘돈 샤프’ 감독이 만든 영국산 폭주족 호러 영화. 영국판 원제는 ‘Psychomania(사이코매니아)’, 미국판 영제는 ‘The Death Wheelers(더 데스 휠러즈)’다. 내용은 ‘더 리빙 데드’라는 오토바이 폭주족의 리더인 ‘톰 래덤’은 먼 옛날 흑마술 의식이 벌어졌다는 전설이 남아 있는 ‘7명의 마녀’라는 이름의 스톤 서클에서 모임을 자주 가졌는데. 어느날 경찰의 추격을 받던 중 강가에 빠져 죽었다가 되살아난 후. 실은 톰이 영매인 톰의 어머니와 집사가 ‘개구리 신’을 숭배하는 마녀/마법사로서, 개구리 신과 계약을 맺어 그 힘으로 톰을 언데드로 부활시켰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톰이 폭주족 동료들을 하나둘씩 자살을 유도해 자신과 같은 언데드로 만들어 마을을 휘젓고 다니
<루이스 웨인: 사랑을 그린 고양이 화가> 이제 알게 된 그 화가
믿고 보는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연기적 개성이 먼저 눈에 띄는 실존 화가의 전기 영화 를 감상했다. 어느 분야든지 천재성을 가진 특이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컴버배치가 보여주는 고양이 그림 전문 일러스트 화가에 대해 잘 모르고 영화를 보기 시작했다. 그러나 본론에 들어가서 루이스 웨인의 작품들이 나오면서 내가 아주 예전부터 좋아했고, 블로그에도 가끔 그림을 올렸던 의인화 고양이 그림의 작가였다는 것을 알자 더욱 감정이입이 되었다. 19세기 말 고전적인 시대 재연을 위해 가로가 좁은 화면 비율을 사용했으며 예스러운 억양의 여성 내레이션으로 동화책을 읽어주는 듯한 가족극의 향수가 전체적으로 온화함을 준다. 선하고 순수하기만 한 주인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