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핀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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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티 워 준비 끝
IMAX 는 해리포토 스핀오프 신비한 동물사전에서 처음 시도했지만 시도때도 없이 흔들리는 좌석과 갑자기 불어오는 바람이 화면에 집중하지 못하게 해서 나하고는 안 맞구나 싶고 일반상영으로 다시봐도 별 차이를 못 느껴서 IMAX 상영한다해도 그 돈으로 일반상영2편보자 는 식이었죠. 그런데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 는 아예 통째로 IMAX 로 촬영했다네? 예매율 보고 예매 시작할 때는 예매율이 이렇게 높으니 IMAX 다 찼겠지 싶어 그냥 일반상영 볼까 했는데 오히려 일반상영이 다 차버리고 IMAX가 듬성듬성 남았더군요. 별 수 있습니까 숙련된 개돼지 답게 꿀꿀멍멍하면서 IMAX 예매했죠. 고로 4.28 대구CGV 에 인피니티 워 보러 갑니다. 혹시나 같이 보실 분들 있으면 올 때 메로나~

"스파이더맨"의 또 다른 스핀오프를 소니가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현재 스파이더맨은 일단 마블 본가로 대여를 나간 상황입니다. 하지만 삳황이 좋다고 말 하기는 힘든 것이, 따로 분리를 해서 베놈을 준비중인 부분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얼마 전 예고편이 나왔고, 그래도 어느 정도 나올 거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어서 그냥 두고 보고 있기는 합니다만, 또 톰 홀랜드가 촬영장에 왔다는 이상한 루머도 있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소니는 여전히 스파이더맨으로 뭔가 쥐어짜기를 바라고 있는 모양세 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나오는 캐릭터는 나이트워치라는 캐릭터라고 합니다. 복장 때문에 스폰 배껴 온것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있는데, 의외로 멋진 캐릭터라고 하더군요. 의외로 강하게 밀어 붙이고 있다는 느낌도 드는 것이, 이 영화의 감독

Lostorage conflacted WIXOSS 2화
이제 새로운 배틀이 시작되려 한다... 이번 시간은 계속해서 키요이의 시점에서 진행되었는데, 아직은 본격적으로 판이 깔리기 전의 시점입니다... 이번 화의 주 내용은 지난 Selector 편의 스핀오프인 peeping analyze 편의 내용을 되돌아보는 게 주를 이루었는데요... 지난 Lostorage 1기에서도 단편적으로 다루었던 내용을 이번에 와서 다시 구체적으로 짚어간 모습이었습니다... 코믹스로 먼저 선을 보였던 그 편은 본편 이상으로 충격적인 내용도 인상적이었지만 셀렉터 배틀의 규칙을 역이용하는 발상이 참 인상적이었는데요... 그것을 애니메이션으로 되돌아보게 될 줄이야... 또한 이번 편은 지난 극장판 에피소드와도 연계

더 기프티드 시즌1
싱어의 [엑스맨]은 코믹스의 스판덱스를 비웃으며 시작한다. 그러나 이어지는 시리즈들에서는 거짓말처럼 병아리색 스판덱스까지 입게 되며, 급기야 [아포칼립스]에 가서는 토에이 특촬의 저예산 감각을 떠올리게 만드는 전투복들이 등장하기에 이른다. 결과적으로는, 괜히 입방정 떨었구나 싶은 거지. 이 드라마는 앗쌀하게 평상복만 입은 뮤턴트들만으로 충분히 멋질 수 있음을 증명한다. 그래 씨발 하려면 이렇게 하라고. 하늘을 날고 건물을 뻥뻥 날리고 현수교를 뜯어 옮기지 않는다. 그러나 그 어떤 고 예산 능력자 배틀 영화들보다 진지하고 흥미롭다. 화려한 개인기 쇼보다 능력의 활용을 치밀하게 구성한 플롯의 승리, 라는 느낌이 시즌 내내 든다. 그래서 아쉽다. 실사 영상물로서는 그 [엑스맨]으로부터 이어진 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