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핀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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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 posts"닉 퓨리" 관련 드라마도 나오는군요.
솔직히 마블의 드라마판에 관해서는 아직 제가 뭐라고 하기 힘든 상황이기는 합니다. 디즈니 플러스가 글을 쓰는 시점에서는 한국 런칭 이야기가 아직까지는 루머로만 돌고 있고, 심지어 몇몇 이야기들을 보고 있노라면 정말 보려면 개고생 좀 해야 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만달로리안 보고 싶어서 한 번 못 할 짓 좀 했는데, 그 이후로는 다시는 하고 싶지 않더군요. 게다가 현재 마블에서 직접 통제하는, 디즈니쪽에서 공개하는 드라마들은 아직 예고편 정도에 머물고 있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틱 퓨리 드라마가 나온다고 합니다. 적어도 각본가도 확정 되었다고 하더군요. 적어도 마블 스튜디오의 직접적인 통제를 받는 작품이니, 어떻게 나올지는 지켜봐야겠네요.
"위쳐"의 스핀오프가 나온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저는 아직까지도 위쳐를 다 보지 못했습니다. 약간 미묘한 면인데, 제가 판타지 드라마를 제대로 못 보는 편이어서 말이죠. 공포, SF, 수사물은 정말 좋아하는데, 정작 판타지로 넘어가게 되면 이상하게 열심히 안 보게 되더군요. 심지어는 이 작품은 힘 줘서 잘 만들었다고 하는데도 초반 20분 보고 손을 못 대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당시에 그 20분동안 재미있다고 느꼈는데도 불구하고 제대로 못 보고 있는 상황이죠. 아무튼간에, 만드는건 게랄트와 리비아 이야기의 1200년 전 이라고 합니다. 물론 이번에도 제작은 넷플릭스가 합니다.
분노의 질주: 홉스 앤 쇼 (2019) / 데이빗 라이치
출처: IMP Awards 테러범들이 노리는 위험한 바이러스를 회수하려던 특수부대가 전멸하고 유일한 생존자 해티(바네사 커비)가 용의자로 쫓긴다.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앙숙이지만 실력은 좋은 루크 홉스(드웨인 존슨)와 데커드 쇼(제이슨 스테이썸)를 CIA가 호출한다. 어쩌다 함께 사건에 쫓는 두 사람은 사건 배후에 과거 데커드 쇼의 전우였던 브릭스톤(이드리스 엘바)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인기 좋은 두 마초 캐릭터로 스핀오프한 [분노의 질주]의 방계. 전형적인 캐릭터의 외모와 피지컬까지 갖춘 액션스타 둘을 기용해 본작보다도 더 대중문화에서의 스타성을 최대한 활용한 기획물이다. 복잡한 혈통과 밝은 성격, 쇼맨십 강한 레슬러의 이미지를 활용한 루크 홉스와 매끈한 운전과 잘 떨어지는 수트로 유명한 영화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Men in Black: International.2019)
2019년에 ‘F. 게리 그레이’ 감독이 만든 SF 영화. 맨 인 블랙 시리즈의 스핀오프 작품이다. 내용은 수십 년 전 맨 인 블랙 활동을 목격했는데 기억이 지워지지 않은 ‘몰리’가 성인이 된 뒤에 혼자서 맨 인 블랙의 존재를 쫓다가, 맨 인 블랙에 입사해 수습 요원이 되어 선배 요원인 ‘에이전트 H’와 함께 활동을 시작해 외계인의 비밀 병기 사건에 뛰어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마블 슈퍼 히어로 영화 ‘토르’의 세 번째 작품. ‘토르: 라그라로크(2017)’에서 토르 역을 맡은 ‘크리스 헴스워스’와 발키리 역을 맡은 ‘테사 톰슨’이 주연으로 기용되어 각각 에이전트 H, 에이전트 M 역을 맡았다. 본작의 주인공은 ‘테사 톰슨’이 배역을 맡은 ‘에이전트 M’인데. 이 캐릭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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