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핀오프
Posts
171 posts[미니언즈2] 다시 한번 미니배드
미니언즈가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상영시간이 좀 짧기는 하지만... 그루의 어린 시절과 함께 응답하라 느낌으로 만들어져 오리엔탈리즘도 가미되어 있고 귀엽게 나왔네요. 완전 스핀오프적은 아니다보니 좀 애매한 것도 사실이라 이럴꺼면 슈퍼배드4 좀... ㅠㅠ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도 그루의 사춘기 뿜뿜 어린 시절을 그려내서 잘 어울렸던~ 추억을 그리는 작품들이 너무 많아지긴 했지만 ㅎㅎ;; 이번엔 오토가 정말ㅋㅋㅋ 세발 자전거나 애완돌 등 미쳤ㅋㅋㅋㅋㅋ 빌런 중에선 수녀가 도랐ㅋㅋㅋ 강림이나 승천 기믹 너뭌ㅋㅋㅋㅋ 검은 장갑과 함께 그루가 슈퍼배드로 잘(?) 성장한 듯~~ 쿵푸에선 좀 너무 스테레오 타입적이라 so
맷 리브스 曰, "배트맨 스핀오프에 대한 할 말이 많다!"
더 배트맨은 평이 좀 갈리는 편입니다. 솔직히 저는 다크나이트 트릴로지보다 더 나아보이는데, 당연하게도 원작의 아우라를 살리는 쪽에 더 가까웠기 때문입니다. 이런 덕분에 흥행은 꽤 잘 되고 있는 편이죠. 그리고 두 스핀오프가 진행되고 있는데 하나는 GCPD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여기서는 아캄에 대해서 좀 더 많이 다루고, 동시에 이 아캄이라는 것이 캐릭터처럼 느껴지길 바란다고 감독이 말 했더군요. 또한 펭귄 스핀오프는 "스카페이스" 같은 이야기가 될 거라고 하네요.
또 다른 "존 윅" 스핀오프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존 윅 시리즈는 제작비 대비 흥행, 평론가 평으로 모두 성공을 미친듯이 거뒀습니다. 심지어는 1편부터 3편까지 고른 지지를 받는 데에 성공한 몇 안 되는 작품이기도 하죠. 그런 관계로 정말 온갖 속편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당장에 존 윅 자체는 5편까지 기획이 되어 있는 상황이고, 3편에서 한 번 공개 된 바 있는 발레리나 장면을 통해 여성 킬러 이야기로 이야기를 확장 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기도 했죠. 심지어는 컨티넨탈 호텔을 중심으로 하는 이야기 역시 나올 예정이고 말입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3편의 소피아 이야기 확장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할리 베리에 의하면 "다음 영화에 소피아는 나오지 않는다" 고 했습니다. 그리고 "소피아만의 영화가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이야기 했더군요.
"익스펜더블" 스핀오프가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익스펜더블 시리즈를 꽤 좋아합니다. 1편은 그냥 지랄 난장쇼라라는 생각을 했지만 그거 나름대로의 매력이 분명히 있으니 좋았고, 2편은 드디어 악당이 제 역할을 하면서 영화의 강렬함을 이야기 하는 것이 가능해졌으니 말입니다. 3편의 경우에는 드디어 그 꽃을 피우는 데에 성공했는데, 정작 유출이 영화 흥행을 가로막는 슬픈 상황이 되었습니다. 결국 한동안 프로젝트가 표류했죠. 속편이 나온다 만다 이야기가 계속 나올 정도로 말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드디어 속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다만 넘버링이 들어가는 정식 속편이 아니고, 캐릭터중 하나의 이야기로 흐르는 듯 합니다. 현재 가제가 "크리스마스 스토리" 인데, 제이슨 스태덤이 맡은 캐릭터 이름이 크리스마스였죠.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