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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9 postsLA클리퍼스 78:66 휴스턴 로케츠
하프타임 스코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의 nba 잡담 - 2013-14 시즌 개막
* 새로운 nba 시즌이 시작되었습니다. 시즌의 시작을 기대하고 있던 분들도 많겠지만, 저와 같은 레이커스 팬들에게 있어서는 결코 즐거운 오프시즌이 아니었죠. 이제 이름도 기억 안나는 겁쟁이 어깨 큰 놈은 휴스턴으로 떠나갔고, 코비는 회복중이고, 내쉬는 프리시즌 동안 각종 부상에 시달리면서 nba 13-14 시즌 30개 팀 로스터를 통틀어 가장 나이 많은 선수라는 것을 실감케 하고 있었죠. 그래도, 이번 시즌처럼 팀에 전혀 아무런 기대도 걸지 않고, 한 경기 한 경기의 결과에 연연하지 않으며, 그냥 팀을 응원하며 농구를 감상하는 것이 필요하기도 하겠죠. 매 해 우승 트로피는 단 한 팀에게 돌아가게 되어 있고, 그 팀이 본인이 응원하는 팀이 아닐 확률은 상당히 높으니까요. 그래서, 이번 시즌은 정말
아놔 역시 스털링 ㅡ_ㅡ^
NBA 최악의 구단주로 악명 높은 클리퍼스의 구단주 도널드 스털링. 그가 이번 여름에 또 한 건 올릴뻔 했단다. 내용을 간단히(간단히?) 요약하자면, - 7월 2일, 클리퍼스는 피닉스 선스, 밀워키 벅스와 함께 3자 트레이드로 에릭 블렛소와 카론 버틀러를 보내고, JJ 레딕과 자레드 더들리를 데리고 오는데 합의. 그리고 NBA 규정상 정식계약을 할 수 있는 첫 날 7월 11일에 모두 서명을 하면서 모든게 확정. 요건 모두에게 다 공개된 사실. - 그런데 그 두 날짜 사이에 클리퍼스 구단주 도널드 스털링이 화려하게 사보타쥬를 날렸다는게 저 기사의 내용. - 트레이드 합의를 하고 뉴스도 다 나간지 24시간도 안 된 7월 3일에 스털링이 돌연히 변심, 트레이드 전.격.취.소!! - 전원 패닉!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세스 커리등 3명 방출
결국 커리 형제는 이번시즌을 한 팀에서 뛸 수 없게 되었다. 골든스테이트는 오늘 세스 커리, 드웨인 데드먼, 조 알렉산더를 방출한다고 발표하였다.23살의 세스 커리는 지난 8월22일에 FA로 논개런티 계약을 맺었지만 이번 프리시즌 동안 6경기에 출전 평균 7.2분을 뛰며, 2.2득점, 1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였다.24살의 데드먼은 지난 9월23일에 계약을 하였으며, 5경에 출전 평균 10.3분을 뛰며, 3.4득점, 4개의 리바운드를 기록하였다.26살의 조 알렉산더는 9월27일에 계약을 했었으나 부상으로 인해 프리시즌 경기에는 출전도 하지 못하였다.세스 커리는 스테판 커리의 동생으로 주목을 받았으나 결국 기량미달로 방출되고 말았다.이로써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현재 로스터엔 14명의 선수들이 남아있다.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