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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 줄리어스 랜들과 로렌조 케인,부상위험도

Sports 感想.|2014년 12월 25일

줄리어스 랜들입니다.올 해 전체 7순위 드래프티고 레이커스.6-9에 248 이니 약간 체중이 있는편. 올 해랑,작년 드래프티들 하이라이트 위주로 찾아보고 있는데,단연 눈에 띄는 친구입니다.좋은 뜻으로는 영리함/힘/공간지각능력/단발점프의 연계성등이 있고 나쁜뜻으론 부상위험도가 크단거죠.검색해보니 1 경기 시즌아웃 부상이더군요.대학때도 발부상으로 장기간 아웃경력이 있고. 일단 부상위험도가 크다고 보는 이유는 '공중동작시 양발의 움직임과 착지동작'때문입니다. 동영상을 보시면,공중에서 상대와 컨택이 있을때,자주 다리를 자전거페달 밟듯 1번 더 움직입니다.당연히 착지과정이 불안정합니다.부드럽게 내려앉는게 아니라,무릎이나 발바닥에 과부하 걸리게철푸덕 주저앉듯 착지하는게 보입니다.덩크를 제외하면 상대와 컨

NBA : 올랜도 매직 선수 평가 및 잡담.

Sports 感想.|2014년 12월 22일

1.댈러스-샌안 경기 론도를 낮은하이에서 쓰고,몬타는 윙에서 주로 쓰고 교통정리엔 별 문제는 없겠네요.시너지는 더 봐야겠고.엘리스 폼이 대단하네요.현재 리그에서 서버럭과 몬타가 가장 드라이브 피니셔로 최상같습니다.첫 두 스텝이 너무 빠르고,보폭조절이 자유자재라서 수비하기가 난처할 정도네요.특히 림주변에서 공중에 뜬 이후 팔을 좌우로 조정해서 스트록 변화주는게 자신감이 있습니다. 노비나 챈들러나 나이가 있겠지만,상체를 끌어올리는 능력이 노화가 하체보다 빠르네요.노비는 옛날같음상체흔들고 바로 릴리스타점까지 올라갔는데,현재는 그 속도가 많이 느려졌어요.챈들러도 슬립해들어가다피니쉬로 가기 위해서 공을 캐치후에 딜레이가 짧았는데.이제 그 과정이 많이 긁히고 느려졌어요. 샌안은 저런 멤버로 저 정도 볼게임을

NBA : 몇 몇 선수들 감상(리그트렌드에 역행하는 타입들)

Sports 感想.|2014년 12월 15일

거의 4시즌을 못보고 다시 보기 시작하니,선수들 in&out 도 정신없고,기량의 변화,팀컬러 변동등따라가기가 버겁네요.이번 글은 2:2,3:3등의 픽을 끼는 플레이가 대세인 시대에 조금은 역행하는 선수들 위주로 다뤄봤습니다.즉,Pick을 그닥 활용하지 않는 선수들. 1.제임스 하든 (휴스턴 로케츠) 개인적으로 이 정도로 잘할거라곤 생각못한선수.마지막으로 에너지를 쏟아 관찰했던 년도의 드래프티라스텝업한 모습에 놀라움이 있습니다.2:2를 필두로,각종 Pick를 끼고 하는 플레이가 주류가 된 시대이고,하든은 어찌보면 Pick을 끼는 플레이에 위배되는 플레이어였기 때문이죠.미드레인지가 생략된,돌파와 3점을 가진 독특한 정체성. 실제로 마지막 모습이 썬더에서의 첫 해였고,활약이 별로였습니다.(코너 캐

[nba선수] 호아 킴 노아 johakim noah

[nba선수] 호아 킴 노아 johakim noah

23camby's share|2014년 4월 3일

85년 생이니까 노아도 어느 덧 30줄이네 이제.왼쪽 무릅때문에 쓰러졌던 시카오의 프렌차이즈 데릭로즈가 복귀 10경기만에 오른쪽 무릅때문에 다시 시즌을 날린 지금사실상 시카고의 하트 엔 소울은 노아가 아닐까. 2시즌간 기다렸던 에이스를 10경기만에 잃고, 내년을 위한 탱킹시즌을 보낼 것이라는 주위의 예상에도 불구하고현재 동부 4위(현재 42-32)라는 준수한 성적을 내면서 로즈없이도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 보인 것도그 중심에 노아라는 플레이어가 있기 때문인 듯 하다. 데뷔 초기에는 여러모로 멘탈에 문제가 있는 선수인 듯 보이는 언행도 종종 있었지만글쎄. 요즘 이 정도의 프로정신으로 경기를 임하고 있는 선수가 얼마나 있을지 모르겠다. 물론 에이스를 잃은 팀으로서의 한계는 극복하기 힘든 과제가 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