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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 월] 중뽕인가 무시인가](https://img.zoomtrend.com/2017/02/16/c0014543_58a4404e5a445.jpg)
[그레이트 월] 중뽕인가 무시인가
IMAX 시사회로 보고 온 그레이트 월입니다. 천호로 신청한게 주효했던 ㅎㅎ 지방이 전국최고였는지 알았는데 천호가 제일 큰 곳이었네요. 그래서인지 경사와 화면이 장난아니었습니다. ㄷㄷ 액션 블록버스터인 그레이트 월과 잘 어울렸던~ 그런데 영화 자체는 장예모 감독과 맷 데이먼의 조합이라 살짝 기대했었는데 좀.......여러모로 아쉬운게 많았네요. 액션면에서는 괜찮았지만 월드워Z 제작진이라고는 믿기 힘든 중국티나는 몬스터 캐릭터와 00년대 오버로드식 전개는;;; 거기에 중뽕인듯 시작했다가 점점 이건 오히려 중국무시하는건가 싶은 전개가;; 아예 중뽕은 아닌지라 괜찮긴 했네요. 무협영화라고 보면 그럭저럭인데 규모는 크지만 좀 옛날 스타일이라 팝콘영화로도 추천할만할지는~ 이하부

天長地久(천장지구 Days Of Tomorrow)
제작년도: 1993년 감독: 유우명 출연: 유덕화, 유금령, 오가려, 서호영, 엽덕한 장르: 드라마 아마도 제목때문에 천장지구의 아류작으로 생각할 지 모르지만..유덕화의 최전성기시절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는 숨겨진 명작이다.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천장지구의 원제가 天若有情(천약유정)이며, 이 영화의 원제는 제목 그대로 천장지구가 맞다.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에 대한 이야기인데..영원한 사랑이라는 천장지구라는 말과도 잘 어울리는 내용이기도.. 90년대 쏟아지던 홍콩영화중의 하나로 너무나 뻔하고 뻔한 사랑이야기로 치부하기엔 영화의 시나리오, 연출, 촬영, 연기 등 전체적인 영화적 완성도가 좋다. 엄마와 항상 충돌하는 서호영이 이미 숨진 아버지에 대해 알아가는 이야기속에 아버지인 유덕화의 이야기가 액자

장예모 감독의 신작, "만리장성" 스틸컷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정보 공개가 된 것이 얼마 되지 않았는데, 결국에는 진짜 나오게 되었습니다. 만리장성 이야기라고 하는데, 좀 궁금하기는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