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마부키사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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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타니 코키, '지금부터 두근두근' 호화 게스트 10명의 '줄거리가 없는' 생 토크쇼
극작가이자 연출가인 미타니 코키가 MC를 맡아 12월 1일에 13시간 동안 무료 방송되는 WOWOW의 특별 프로그램 '미타니 코키★제축 개막! 13시간 무료 방송 미타니 유닛 토크쇼'에서 배우인 오오이즈미 요와 여배우 다케우치 유코 등 호화 게스트 10인을 맞이한 생방송 토크쇼를 하는 것이 27일, 밝혀졌다. 총 9막에 걸쳐 게스트와의 '줄거리가 없는' 토크를 펼치는 미타니는 "어떤 주제도 정하지 않고 이야기를 하기 때문에, 지금부터 두근두근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게스트들과의 습격 토크가 기다려집니다."라고 코멘트하고 있다. 이번 특집에서는 미타니와 프리랜서 아나운서 야기 아키코가 사회를 맡아 미타니 감독·각본에 의한 '완전한 장면 한 컷'의 장편 드라마 'short cut', 지난해 데뷔 40주
[블레임;인류멸망2011] 극장에서 봤으면 더 짜증났을 것이다
감독;제제 다카히사 주연;츠마부키 사토시츠마부키 사토시 주연의 일본재난 영화로써 우리나라에선2009년 2월말 개봉한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얘기해보고자 한다. 츠마부키 사토시 주연의 일본영화로써, 네이버 평점이 3점대를달리고 있는 일본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확실히 극장에서 봤으면더 짜증났을만한 영화라는 것이다.2011년 도쿄 근교의 시립병원 의료센터 의사인 마츠오카가 고열증세로입원한 환자를 단순 감기로 진단하게 되고, 그 환자의 상태가 급변하면서사망에 이르게 되면서 시작하는 이

마이 백 페이지(My Back Page)
전공투 세대가 궁금해서 전부터 볼까말까 망설이다가 결국 봤다. 결국은 여전히 모르겠지만. 하긴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영화 자체가 전공투에 관심이 있는 영화가 아니었다는. 진짜가 되고 싶었던 가짜 혁명가와, 혁명가를 취재함으로써 혁명에 동참하고 싶었던 기자 초년생의 이야기. 그런데 가짜 혁명가란 대체 뭘까. 혁명을 꿈꾸는 데에 가짜와 진짜가 따로 있나? 영화의 방점 중 하나는 무고한 사람이 죽어서는 안되는 것 아닌가 하는 데에 찍혀 있는 것 같은데 진짜가 아닌 가짜를 내세워 정말로 비난하고 싶었던 건 진짜인 것만 같아서 어쩐지 반칙처럼 느껴졌다. 또 하나의 방점은 영화 중간에 각각 다른 사람의 입을 빌려 두번이나 반복되는 '남자가 운다는 것'에 찍혀 있는데 영화 자체는 그리 만족스럽지 않았지만 사와다의 마음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의 장면들
김혜리 기자님의 추천으로 오랜만에 다시한번 보게 된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대사가 많은편이 아니라 그런지, 따뜻한듯 건조한 장면들 때문인지 오랜만에 보는건데도 대사들이 생생히 기억나서 놀랐다. 밑으로는 좋아하는, 기억에 남는 영화속 장면들. 츠네오가 처음 조제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던 것은 역시 본능.. 너무 맛있었던 된장국과 계란말이의 맛! 때문이 아니었나 싶다. 밥 먹고가란 권유를 이기지 못하고 등떠밀려 자리에 앉아 어딘가 초조(?)해 보이던 모습. 뭔가 안절부절해 보이던 츠네오. 그러나...ㅋㅋㅋㅋㅋㅋ 폭.풍.흡.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르르 찹찹 후루룩 쩝쩝.. 참 맛있게도 먹던ㅋㅋㅋㅋ 사실 츠마부키 사토시는 하정우 못지 않은 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