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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3 posts[K리그 클래식] 5R - 오늘은 손대호가 임팩트 갑
포항 1 : 1 인천 포항 1 황진성(후31) 인천 1 손대호(후28) 경고: 이명주, 고무열, 노병준(포항), 이윤표(인천) 퇴장: - 포항 출전 선수(4-2-3-1) 신화용(GK) – 박희철, 김광석, 김원일, 신광훈 – 이명주, 신진호 – 고무열(후37 김승대), 황진성, 조찬호(후28 노병준) – 박성호(후21 배천석) 인천 출전 선수(4-2-3-1) 권정혁(GK) – 김창훈, 이윤표, 안재준, 박태민 – 문상윤(후45 유재호), 손대호 – 남준재(후20 이천수), 이석현, 한교원(후27 찌아고) - 디오고 예상대로 힘든 경기였습니다. 지난 주 리그 경기 후 짧은 텀으로 일본 원정, 다시 리그 경기가 펼쳐진데다, 2 경기 연속 수중전으로 치러져 선수들의 체력 방전이 커 보였습니다
[AFC챔스] 조별 예선 3R - 일본 팀들 상대로 2승. 내일 4승으로 고고씽!
산프레체 히로시마 0 : 1 포항 일을 해야 하느라, 스마트폰에 아프리카 TV를 틀어 놓고 라디오처럼 듣기만 하였습니다. 그런데...일본 방송이라는 거...일본어를 알아 듣는 것도 아니고, 해설자와 캐스터의 목소리 톤이 올라간다 싶으면 폰을 힐끔힐끔 쳐다 봤더랬죠. 아니나 다를까 오늘은 꼭 잡아야 했던 경기였기에 주전이 총 출동했습니다. 물론 배천석 선수가 선발로 나온 건 의외였지만, 그래도 골까지 넣었으니 성공했네요. 경기 분위기가 지난 수원 전을 떠올리게 하더군요. 전반전은 거의 압살시킬 것처럼 몰아 부치다가, 후반전엔 언제 그랬냐는 듯이 오히려 밀려 버리는 양상. 원정이고 해서 자의적으로 지키는 축구 쪽으로 돌아선 것인지, 아니면 체력의 급격한 저하 때문에 어쩔 수 없었던 것인

2013. 03. 17 수원 vs 포항(H) 3R
2013. 03. 17 vs 포항(H) 3R l 0:2 패 수원 0 포항 2(김원일 전22, 박성호 후32) *경고 : 홍철(수원), 박희철, 황지수(이상 포항) *퇴장 : - ▲ 수원 출전 선수(4-2-3-1) 정성룡(GK) - 홍철, 보스나, 곽희주, 홍순학 - 조지훈(후21 스테보), 김두현(전12 이현웅) - 최재수, 조동건, 서정진(후35 박종진) - 라돈치치 / 감독 : 서정원 *벤치잔류 : 양동원(GK), 박태웅, 곽광선, 민상기 ▲ 포항 출전 선수(4-2-3-1) 신화용(GK) - 박희철, 김광석, 김원일, 신광훈 - 이명주, 황지수 - 신진호, 황진성(후46 문창진), 조찬호(후41 김승대) - 박성호(후31 배천석) / 감독 : 황선홍 *벤치잔류

구룡포에 남아 있는 일제강점기 때의 흔적들
- 구룡포 공원의 사자상 구룡포에는 일제강점기 때 일본인들이 남긴 흔적들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지금 일본인 가옥거리라고 부르는 곳과 구룡포 공원이 바로 그곳입니다. 당시 일본인들은 구룡포에 집단거주지를 만든 다음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뒷산에 공원을 만들었습니다. 바로 구룡포 공원입니다. 구룡포 공원 충혼탑 입구 양쪽에는 일제강점기 때 세운 사자상이 있습니다. 당시 이곳에 신사가 있었고, 사자상은 신사를 지키기 위해 세웠습니다. 그런데 광복이 된 지 70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도 이 사자상은 다른 것도 아닌 호국영령들을 추모하여 세운 충혼탑 앞을 지키고 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 구룡포 공원의 일본인 공덕비 구룡포 공원에는 도가와 야스부로라는 일본인의 공덕비도 있습니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