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나이트라이즈

포스트: 196
Tags

Posts

196 posts
다크나이트 라이즈(스포일러 주의)

다크나이트 라이즈(스포일러 주의)

완벽하다고 생각되면서 또한 아쉬움도 있는 영화였다. Return - Fall - Rise - End로 이어지는 플롯이 단순하면서 직관적이라 영화의 이해는 마음에 든다.프롤그에서 악이 새롭게 등장할 것임을 뚜렷이 보여줌으로 정확히 리턴 앞에 라이즈가 한번 더 오는 것이 정확할 것이다.그 중 베인의 대사에서 라이즈란 표현은 매우 의미심장하다.그리고 대사 여러 곳에서 라이즈란 표현은 영화의 몰입을 도왔다. Return배트맨이 다시 등장하는 장면과 베인의 고담시 침투가 주가 된다. 물론 중요한 점은 배트맨의 등장일 것이다. 알프레드와의 대립은 여전히 나왔지만, 웨인은 그냥 고집으로 리턴하게 된다. 그래서 이 부분은 좀 실망스러운 부분이다. Fall브루스 웨인은 두 가지의 정체성을 가진다. 웨인 그룹의 회장

감상평 : 다크나이트 라이즈

감상평 : 다크나이트 라이즈

어벤져스와 함께 올해를 가장 기다리게 만든 다크나이트 라이즈를 보고왔습니다. 우선 본 작품을 전작인 다크나이트와 비교, 평가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제 견해는 약간 다릅니다. 배트맨 비긴즈 - 다크나이트 - 다크나이트 라이즈의 다크나이트 시리즈를 하나의 작품으로 보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반지의 제왕이 3부작으로 나오고 해리포터 죽음의 성물이 2부작으로 나온 것처럼요. 그만큼 이 세 작품의 연계는 강력합니다. 그렇기에 배트맨 원작을 알고, 최근 그래픽노블을 알고, 다크나이트 전작 2편을 모두 알고 가야 가장 재미있게 보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뭐... 이러한 것은 스토리 전체에 대한 견해인 것이고, 배우들의 연기, 작품의 분위기 등은 아무래도 비교할 수 밖에 없는 것이 당연하지만요^

다크나이트 라이즈[The Dark Knight Rises, 2012]

다크나이트 라이즈[The Dark Knight Rises, 2012]

Hongdang's Workstation|2012년 7월 20일

약 1년전부터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며팬들 사이로부터 큰 화제를 끌어모아 블록버스터 무비의 신화를 이끈'다크 나이트'의 후속작이 오늘 개봉했습니다철학적이면서도 오락적인 풍미와 함께 적절한 밸런스와 탄탄한 캐릭터성으로 무장한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이끄는 사단의 배트맨 시리즈는하나하나 소식이 뜰때마다 큰 관심을 받았으며 드디어 마지막 시험대에 오르게 되죠 항상 그렇듯 대작을 짊어지고 나오는 후속작이라는 딜레마의 최대 문제점은역시나 전작의 후광에 묻혀버리지 않을까 라는 걱정이 먼저 떠오를겁니다그만큼 古 히스 레저가 선보인 애드리브 넘치는 유익하고도 뛰어난 연기력이나본편의 이야기에서도 크게 작용하는 하비 덴트의 이중성과 같이원작에서 큰 축을 차지하던 캐릭터들이 대거로 빠져나가니 상대적으로 딸릴지도 모르겠군요

오늘 아침 8시 포풍레인을 뚫고 다크나이트 라이즈를 본, 20대 성인 남성의 첫 리뷰...(스포일자체검열)

where the story begins|2012년 7월 19일

찬양 그딴건 없음 스포일 그딴 것도 없음 웅장함이 부족한것은 아이맥스가 아니어서 그랬을 것이고... 후반 반전이있는 것은 그저 놀란감독의 심오한 의중이 있어서 겠거니... 앤헤서웨이의 엉덩이는 왜...이리 완벽한 것인지, 브루스 웨인은 어떻게....(스포일이있으니 본 사람만 긁어 보시오)어긋난 척추를 수술없이 완치할수있었는지 알프레도는 어떻게....(스포일이있으니 본 사람만 긁어 보시오)건강관리를 하는지 로빈은 왜...(스포일이있으니 본 사람만 긁어 보시오)배트맨 지하기지에 들어가 먼훗날 차기작을 기대하게 만든것인지, 베인은 왜....(스포일이있으니 본 사람만 긁어 보시오)쓸데없는 사랑을해서 눈물을 흘리는 것인지 로리주제에, 다음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