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나이트라이즈
Posts
196 posts
다크나이트 라이즈, 스포 없는 짧은 감상평
솔직히 나는 히어로 무비를 좋아하지않는다. , 스파이더맨, 헐크, 아이언맨, 토르, 슈퍼맨, 기타 등등... 이상 내가 한번도 보지않는 영화 또는 만화의 주인공들이다. 이 중, 배트맨이 없는 까닭은 내가 유일하게 본 히어로 무비가 이기 때문이다. 역시 마찬가지로 본 적이 없었다. 강남 메가박스에서 1회차 보고 오다. 워낙 말이 많았고, 올해의 화제작은 이미 정해져있었으며 이제 얼마나 많은 이야기가 쏟아져나오느냐만 남았다. 이제 적어도 2~3주가량 이글루스 영화밸리는 배트맨으로 도배될 것이고 그만큼 수많은 이야기들이 반복되고 또 반복되어 몇주 지나면 다들 똑같은 말들을 하고 있겠지만 이렇게 회자될 영화는 개봉일 처음으로 보고

다크나이트 라이즈 개인적인 감상
조조로 다크나이트 라이즈를 보았다.(일단 스포주의, 주절주절하다가 발설할 우려가 있다;;)일단 주말에 보기로 약속은 잡아놨는데...참을 수가 있어야지.결국 일찍 일어나 빗속을 헤치고 극장으로~~평일 조조인데도 영화가 영화인지라 극장안이 가득하더라. 늦어서 헐레벌떡 들어오는 이도 꽤 있고. 영화를 보기 전에 가장 우려했던 부분은 캣우먼이었다 많은 분들이...미셸 파이퍼가 완벽하게 재현해낸 캐릭터인데...우아한 고전미를 지닌 앤 해서웨이가 과연 그 역할을 제대로 해낼 수 있을까.액션 경험도 전무한 편이고...치명적이면서도 거부할 수 없는 요부를 어찌 살려내려나 걱정을 계속 했는데왠걸...고양이같지 않은 수트를 입거나 안 입었거나 굉장히 매력적인 모습으로 나타나 그동안 걱정했던 모든 건 쓸데없는게 되버렸다.셀
![[다크나이트 라이즈]훌륭한 유종의 미학...](https://img.zoomtrend.com/2012/07/19/c0078289_50076d76a76ee.jpg)
[다크나이트 라이즈]훌륭한 유종의 미학...
훌륭하다. 이렇게 마무리를 할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다. 1마이클 잭슨의 디스이즈잇 이후로 극장에서 박수갈채를 체험하긴 오랜만이다. 엔딩 크레딧이 모두 올라가기까지 IMAX의 거의 모든 관객이 자리를 뜨지 않았다. 다크나이트가 시리즈의 절정에 다다른 작품이라면, 라이즈는 시리즈의 아주 훌륭한 마무리를 보여준다. 2. 다크나이트가 재미있나 라이즈가 재미있나 이건 단순한 우문에 불과하다. 솔직히 말하면 다소 아쉬운 장면이 드문드문 나오긴 하나, 이건 다크나이트가 관객의 눈을 엄청 높여버린 탓이 크다. 만약 어벤져스가 라이즈 개봉 이후에 나왔다면, 우리는 별 감흥을 느끼지 못했을 수도 있다. 화려하고 끝인 블록버스터와, 이야기가 액션을 지워버리는 블록버스터는 그야말로

국내 박스오피스 '연가시' 2주 연속 1위!
'연가시'가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오히려 1.8% 늘어난 115만 1천명, 누적관객은 323만명에 달했으며 누적 흥행수익도 231억 6천만원으로 손익분기점을 가뿐하게 돌파했습니다. 당초 제작비가 100억으로 알려졌는데 그건 부풀려진 것이고 실질적으로는 총제작비가 50억 정도라서 손익분기점이 180만명이었다는군요. 제작비 대비로는 엄청나게 잘 흥행하고 있는 중입니다. 2주 연속 1위는 물론, 2주차에 오히려 첫주보다 관객이 더 드는 파워를 보여주고 있는데 과연 3주차에는 어떻게 될지 흥미진진합니다. '다크 나이트 라이즈'라는 폭풍 앞에서 얼마나 강한 방어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인가? '다크 나이트 라이즈'와는 관객층이 많이 다르다는 느낌이라서 예측이 안 되네요 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