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나이트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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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 posts![[7/20] 다크 나이트 라이즈 보고 왔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2/07/20/d0043702_50084119ae9f1.jpg)
[7/20] 다크 나이트 라이즈 보고 왔습니다.
=다크 나이트 라이즈 보고 왔습니다. 본 소감은 딱 배트맨 ~파계편~ 지옥의 친치로린 편 입니다. 뱃걸 여성이 너무 매력적입니다. 본격적인 스토리 네타는 안 하겠습니다. ;; 여튼 배트맨은 시대를 타기 시작했군요....

Dark Knight Rises
결국 이 영화가 나왔네요. 왕십리 IMAX에서 보고 싶었지만 치열한 예매덕분에 코엑스 메가박스 M관에서 관람.M관도 일반 상영관 치고는 큰 스크린이라 괜찮았습니다. (물론 IMAX로 재관람 예정) 어찌됐건 놀란감독의 다크나이트 트릴로지는 끝났네요. 다음부터는 감상, 스포가 있습니다. 영화는 충분히 예상가능한 스토리를 가지는 것 같습니다. 놀란감독의 전작인 인셉션에 조련당한 관객들이라면 이정도 꼬는 거야 쉽게 풀어낼 수 있습니다. 불과 1달 전에 스크린을 점령했던 어벤져스와는 딱 정반대의 슈퍼히어로 무비같습니다. 어벤져스의 영웅들이 적과 싸우는 건 그저 내가 죽기 싫어서 너를 없앨꺼야같은 느낌이라면, 놀란감독의 다크나이트 라이즈에서 배트맨은 자신은 죽더라도 고담시민들을 살

다크나이트 라이즈 (The Dark Knight Rises, 2012)
오늘 퇴근 후 8시표 예매해서 보고 왔습니다. 참고로 배트맨 원작 만화는 본 적 없고, 영화화 되었던 작품들은 팀 버튼의 배트맨 이후로 나온 건 모두 감상한 사람의 시점이니 참고하시길. 솔직히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지난 휴가동안 다크나이트 비긴스랑 다크나이트를 복습하고 봤었는데, 어느정도 도움은 되었습니다. --------------------------------------------------------------------------------------------------------- 약간의 스포일러라던가 미리니름이라던가 네타바레 라는 것이 포함될 수도 있으니 감상하실 분이라면 주의 해 주세요 -----------------------------------------------
다크나이트 라이즈 생각나는대로 평(스포)
-크리스토퍼 놀란의 배트맨 트릴로지의 마지막 작품이다. 세 작품의 관계는 발단-전개 절정-결말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인데, 다크나이트에서 이미 절정을 찍었기에 트릴로지에서 라이즈의 역할은 최대한 앞의 두 작품을 잘 수습해서 결말을 내는 것일 수 밖에 없다. 아니 그래야만 한다. 그런 의미에서 최고 절정부에 해당했던 다크나이트와의 비교는 근본적으로 라이즈에게 불리할 수 밖에 없다랄까. 그냥 개인적인 라이즈 옹호. -전작들에 비해 등장인물이 꽤나 많아졌다. 라즈알굴-배트맨(곁다리 허수아비), 조커-배트맨-하비덴트의 이전작들의 명확한 대립구도에 비해 배트맨-베인-캣우먼-존블레이크-미란다 테이트의 관계를 어떻게 작품속에 연계적으로 구현해낼수 있을지, 사실 보기 전부터 저 많은 인물들을 보고 걱정이 많았다. 누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