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나이트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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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박스오피스 '익스펜더블2' 실망스러운 연속 1위
'익스펜더블2'가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주 북미 박스오피스 자체가 수익이 정말 꽝이기 때문인지 전혀 1위답지 않은 성적으로, 2주차까지의 흥행은 솔직히 기대 미만입니다. 2주차 주말수익은 첫주대비 52.8% 하락한 1350만 달러, 누적수익은 5231만 달러를 기록했고 해외수익 2240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7471만 달러. 하지만 제작비가 1억 달러나 들었기 때문에 이 정도로는... 해외수익이 좀 더 터져주길 기대해야겠군요. 우리나라에는 9월 6일 개봉. 2위는 전주 그대로 '본 레거시'입니다. 이쪽도 현재까지의 흥행 페이스가 기대 이하네요. 주말 930만 달러를 추가, 누적 8550만 달러, 해외수익 2810만 달러를 더해서 1억 1360만 달러. 제작비 1억

7월에 본 영화들
오랜 잠수의 결과 8월도 끝나가는 시점에서야 올리게 되는 7월의 영화 정리. --; 뭐니뭐니해도 올해 최고의 기대작 중 하나인 "다크 나이트 라이즈"가 있었죠? 지난달 리들리옹에게 가열차게 배신당한 터라 조마조마했건만 역시 놀란은 실망시키지 않았습니다. 중복 감상이 필수(?)이다보니 전 세 번(아이맥스 2, 일반 1) 봤고, "다크 나이트" 때 블로그를 도배했던 것처럼 이러저러 포스팅할 것들의 긴~ 리스트가 있었으나 일과 날씨와 올림픽 등등에 휩쓸려 다 떠내려갔... 쿨럭~ 손에 조금 남은 지푸라기라도 좀 정리해서 올릴지는 모르겠습니다. ^^;; 닭나라보다 조금 일찍 개봉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에 대해서는, 음 별로 할 말이 없군요. 원래 제가 수퍼히어로 중에서는 오직 배트

다크 나이트 라이즈 (The Dark Knight Rises, 2012)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출연 크리스찬 베일(배트맨/브루스 웨인), 마이클 케인(알프레드), 게리 올드만(짐 고든), 앤 해서웨이(셀리나 카일), 톰 하디(베인), 마리옹 꼬띠아르(미란다 테이트), 조셉 고든-레빗(존 블레이크), 모건 프리먼(루시어스 폭스) 하나의 시리즈가 또 끝났다. 백일 휴가의 마지막 날에 보던 '다크 나이트'는 차마 집중할 수 없었고, 제대 후에 본 '다크 나이트'는 '다크 나이트 라이즈'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2012년에 인류가 멸망하더라도 '다크 나이트 라이즈'만 볼 수 있다면 여생에 미련이 없을 거라 자신했다. 시리즈의 마지막으로서 이 영화는 영웅의 두려움을 조명했던 '배트맨 비긴즈'에서부터 선과 악의 문제를 다룬 '다크 나이트'를 얼추 아우를 수 있는 포용성을
![[The Dark Knight Rises] 다크나이트 라이즈를 보고](https://img.zoomtrend.com/2012/08/23/a0101790_50349d3b45d05.jpg)
[The Dark Knight Rises] 다크나이트 라이즈를 보고
아무리 뒤집어 봐도 말이다. 그만큼 이 여인네의 매력이 아니였다면 .. 이 영화의 재미는 크게 반감 되었으리라.. Anne Hathaway 그녀의 영화를 기존에 보아왔어도 . .별로.. 그리 매력을 많이 못 느꼈는데.. 하지만 이 영화 한편이 그녀의 매력을 다시한번 보게 해주었다. (적어도 나에게는 말이다.) 아울러 인셉션에서 나름 매혹나와 주었던 Marion Cotillard 의 역활도 빠지지 않았을꺼라 본다. 그녀의 모습이 기억나는 장면은 .. 과거의 회상신에서 말하던 역활이였는데.. 이번에 영화에서는 나름 뭐랄까 인셉션에 비해서 비중이 많이 커져서 등장했다. 그만큼 감독의 입맛에 맛아서 일까나? 요즘 부쩍 감독의 입맛을 생각하게 되는데.. 모든 배우들을 그런 시각으로 보게 만든다. 어찌되었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