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켄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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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르와 귀여운 몬스터 이바(Igor.2008)
2008년에 미국과 프랑스의 합작으로 안소니 리온디스 감독이 만든 3D 애니메이션. 한국에서는 2011년에 개봉했는데 국내명은 이고르와 귀여운 몬스터 이바. 원제는 ‘이고르’다. 내용은 본래 햇살 가득한 축복받은 땅인 말라리아 왕국이 어느날을 기점으로 이상한 구름에 뒤덮여 매일 비가 내리고 번개가 내리치는 흐린 날씨가 되었는데 말라리아 왕이 사악한 발명을 권장해 세상 사람들을 위협에 돈을 뜯어내 사악한 과학자들이 최상위 직업군이 되어 곱추로 태어난 이고르들이 그들을 따르는 세계에서, 보통 이고르와 다르게 머리가 좋아 사악한 과학자를 꿈꾸는 주인공 ‘이고르’가 모시던 박사의 죽음을 계기로 스스로 발명에 나서 ‘이바’란 이름의 생명체를 탄생시키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메리 셀리의

블러드 디너(Blood Diner.1987)
1987년에 잭키 콩 감독이 만든 호러 코미디. 잭키 콩 감독의 필모그래피 마지막 영화이자 1963년에 H.G 루이스감독이 만든 블러드 페스트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원작 블러드 페스트의 내용은 이집트인 식당 요리사 람세스가 이쉬타 여신의 부활을 위해서 살인을 저지르는 이야기다. 리메이크판인 이 작품의 내용은 마이클 터트먼, 조지 터트맨 형제가 블러드 뷔페란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는데 실은 두 형제 다 연쇄 살인마로 여자들을 잔혹하게 살해해 그 인육을 조리해 팔면서 흑마술에 심취하여 어린 시절 존경하던 앤워 남터트를 루메리안 여신 쉬타로 부활시키기 위해 피의 의식을 준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잭키 콩 감독은 원래 B급 호러 코미디를 전문으로 만들었는데 이 작품도 그런 스타일에 맞

고딕 (Gothic.1986)
1986년에 켄 러셀 감독이 만든 작품. 내용은 메리 샐리가 연인인 퍼시, 이복 동생 클레어, 주치의인 닥터 폴리도리와 함께 바이론 경의 시골 저택에서 지내다가 비오는 날 밤에 공포와 섹스로 가득 찬 악몽을 꾸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 작품의 메리는 프랑켄슈타인의 저자인 메시 셀리를 모티브로 만든 캐릭터로, 실제 역사에서 메리가 프랑켄슈타인을 집필하기 전에 바이론 경의 저택에서 기담을 나누며 지내던 때를 베이스로 하여 각색한 것이다. 또한 극중 메리 셀리의 주치의인 닥터 폴리도리는 풀 네임 존 윌리엄 폴리도리로 19세기 때 세계 최초의 흡혈귀 소설인 ‘뱀파이어’를 집필한 소설가이기도 하며, 그 소설에 나오는 흡혈귀는 바이론 경을 모티브로 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폴리도리의 뱀파이어는

"프랑켄슈타인"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는 위락 아는 그 메리 셸리의 작품이 베이스는 아닙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래픽 노블이 기본이죠. 그 사실 덕분에 굉장히 궁금해 지기는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어디로 갈 지는 저도 모릅니다. 무엇보다도 원작을 전혀 몰라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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