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켄슈타인
Posts
92 posts
다니엘 레드클리프의 신작, "프랑켄슈타인" 촬영장 사진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나름대로의 기대작이랄까요. 일단 이번에 다니엘 레드클리프는 프랑켄슈타인박사의 하인으로 나온다고 합니다.

국내 박스오피스 '겨울왕국' 왕좌 재탈환!
전주 2위로 내려갔던 '겨울왕국'이 다시 왕좌를 탈환했습니다. 주말관객은 117만명으로 도저히 4주차 주말관객이라고는 볼 수 없는 수치가 나오고 있습니다. 누적 관객수는 779만 3천명, 누적 흥행수익은 623억 1천만원. 이미 800만 돌파는 당연하다고 봐야겠고 과연 어디까지 갈지 모르겠군요. 국내에 개봉한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중 역대 최고 기록이며, 당연하지만 모든 애니메이션을 통틀어도 최고 기록을 실시간으로 갱신 중입니다. 2위는 전주 1위였던 '수상한 그녀'입니다. '겨울왕국'과 엎치락뒤치락하면서 아주 훌륭한 동반 흥행을 보여주고 있는 중입니다. 주말관객도 104만 2천명으로 1위와 그렇게 많은 차이는 나지 않고 월요일 일일 순위에서 다시 1위를 차지하기도 했지요. 누적 관객수는
최근 본 영화들
라푼젤 ㄴ when will my life begin, mother knows best, i see the light등 ost가 좋은 건 두말 할 나위가 없고, 내용마저 깔끔하게 끝난데다, 중간중간에 개그씬들로 인해서 편하고 재밋게 본 영화이다. 사실 '겨울왕국' 이 너무 부각이 되어서 그렇긴 하지만 겨울왕국 보다는 라푼젤이 더 괜찮았다는 사람들이 주위엔 꽤 있다. 이번에 겨울왕국을 보고 비교를 해볼 생각 프랑켄슈타인 ㄴ 한국 사람들에게는 '하비 덴트'로 유명할거 같은 아론 에크하트가 주연을 맡은 영화인데.. 그냥 생각 없이 본 영화이다. 띄엄 띄엄 이어지는 전개에 한번 전투에 아군이고 적국이고 할 거 없이 쓸려나가는 씬에.. 여주인공은 모자라는 연기력을 선보이고, 특히 마지막 장면에서의 독백씬은

프랑켄슈타인 : 불멸의 영웅 - 맹탕영화
이 영화가 만들어진다는 소식은 이미 듣기는 했습니다만, 솔직히 진짜 나오리라고는 생가곧 안 하고 있었습니다. 그만큼 멀리 떨어져 있는 작품이라서 말이죠. 사실 지금 개봉한다는 것도 그렇고, 예고편도 웬지 불안하다는 이유로 영화 자체를 튕겨내는 상화잉 되지 않을까 싶기는 했지만, 결국 튕겨내지 않고 보기로 했습니다. 사실 이번주에 영화들이 다 상황이 비슷비슷한지라 애매할 수 밖에 없기는 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보게 된 이유는 두가지입니다. 물론 감독에 관해서는 제가 알고 있는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감독은 선택 사양이 될 수 없었죠. 그나마 각본가로 참여한 영화들중에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나 콜래트럴, 써티데이즈 오브 나이트 같은 영화들이 있기는 하지만, 각본가가 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