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플레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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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판타지6(1994)
1994년에 스퀘어에서 슈퍼패미콤용으로 만든 롤플레잉 게임. 파이널판타지 시리즈의 여섯 번째 작품이다. 슈퍼패미콤용으로 나온 시리즈로선 마지막 작품이면서 그 당시로선 16비트의 한계에 가까운 24메가의 대용량을 자랑했다. 기존 시리즈인 1~5탄까지 디렉터로 참가한 사카구치 히로노부가 프로듀서일을 맡고 키타세 요시노리가 새롭게 디렉터가 됐다. 내용은 1000년 전 마도대전이 벌어져 마법의 힘이 사라진 세계에서 환수를 마석으로 바꾸어 마력을 뽑아내고 기계의 힘을 더해서 세계를 정복하려는 가스트라 제국 소속이었던 티나가 우여곡절 끝에 저항군 리터너와 들어가면서 제국군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줄거리만 보면 제국군과 저항군의 대결 구도와 초기 동료인 빅스, 웻지의 이

파이널판타지5 (1992)
1992년에 스퀘에서 슈퍼 패미콤용으로 만든 롤플레잉 게임. 파이널판타지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물, 불, 흙, 바람의 크리스탈 4개가 깨지면서 사악한 마도사 엑스데스가 부활하여 ‘무’의 힘을 손에 넣어 세상을 혼돈에 빠트린 상황에, 크리스탈 전사로 선택 받은 바츠, 레나, 화리스, 가라프(쿠루루) 일행이 엑스데스와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파이널판타지 시리즈 1~4를 집대성한 것으로 캐릭터성을 강화해 드라마틱한 스토리에 크리스탈 전사라는 초대 타이틀의 배경으로 회귀하면서 3탄에 나온 잡 체인지 시스템을 채택했다. 게임 난이도는 전작에 비해 쉬워졌다. 사실 전작은 1~3탄의 미칠 듯한 던전이 나오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난이도가 높아서

파이널 판타지 3 리메이크 공략모음 & 플레이 조언
스토리 공략 & 던전 지도 스토리 공략 세세한 스토리 및 기타 요소 공략 메인 이벤트 진행시에 참고하면 좋음. 아래로 갈 수록 세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다. 각 공략마다 각각의 빼어난 점이 있으니 자신에게 잘 맞는걸 고르면 되겠다 싶다.던전 돌 땐 첫번째 공략을, 전체적인 맥을 잡을 땐 두번째를, 세세하게 찝어주는 서비스를 원한다면 세번째를 참조하자. 마법에 관한 글 직업에 관한 글 장비에 관한 글 마법에 관한 글은 왜 흑마도사/마인이 답이 없는지,직업에 관한 글은 전직을 해야겠는데 어떤 특징이 있는지,장비에 관한 글은 이 게임에 어떠한 장비가 있으며 이 직업은 어떤 장비를 착용할 수 있는가에 대해 다루고 있다.각각 데이터 참고용으로써 훌륭한 가치가 있다고 본다. 플레이하며 찾아낸 공략 모음
아이패드용 파이널판타지 3 클리어
귀축의사 K님이 강추하신 이후로 마음속 위시리스트에 담아두다 얼마전 시작한 FF3.짬짬이 플레이하다 결국 엔딩을 보았다.클리어 후 기록을 보니 대충 37시간정도 걸린걸로 나오네.대충 딴일하며 숙련도 노가다 한 시간도 포함되니까 각잡고 플레이 했다 치면 한 10시간 정도? 뺀 25~30시간쯤에서 엔딩 봤겠다. 과연 쌍팔년도 게임 답게 스토리가 왕도 그 자체.너 오늘부터 용사임'ㅅ' 세상을 구하셈! ㅇㅇ!하고 세상을 구하는 이야기중간에 반전?이 있긴 한데 초코보 타고 대륙을 한바퀴 둘러보면 왠지 짐작이 가서..찾아보니 이런저런 설정같은게 나름 설명이 될 만큼 짜여져 있긴 한데(사슨성의 와이트 블레이드는 왜 적마 전용인가에 대한 설명이라거나.)게임 내적으로 설명을 충분히 못해준게 좀 아쉬운 부분.난 중간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