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52 posts![[늑대소년] 스포 없는 주관적 감상](https://img.zoomtrend.com/2012/11/02/e0118357_50925a7ad4deb.jpeg)
[늑대소년] 스포 없는 주관적 감상
송중기에 박보영. 조합한번 끝내준다 ㅠㅠ 잘어울린다 진짜. 포스터만 봐도 후더덜 시사회 기사 사진을 봐도 후덜덜. 애초에 설정 자체가 유치할 거 같기는 했지만. 송중기가 나오므로 보러 가는 겁니다 ^.^ 동물의다양성 2차 시험 (그스님 이르 느아요. 분류 시험을 그릏게 내기 있기 없기?^.^?) 쨋건 2차 시험 끝나고 쪼르르 영화 보러 갔어요. 일단 진짜 사심 가득 스포 없는 평을 하자면. 왜 초등학교때(..) 늑대의 유혹 기억하시죸ㅋㅋㅋㅋ? 내용은 모르겠고 강동원만 나왔다하면 객석에서 탄식이 나오던. 그거랑 비슷해요. 물론 강도는 강동원이 승^.^ 그래도 진짜 송중기가 화면에 나올때마다 주위에서 숨 들이마쉬는 소리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같이본 언니 손 쥐어뜯고 막 ㅋㅋㅋㅋㅋ 같이 본

송중기와 박보영의 "늑대소년" 스틸샷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웬지 이상해 보이기는 합니다. 송중기가 늑댓소년이라는 이야기일건데.....웬지 안 어울려서 말이죠. 물론 연기야 잘 하겠지만, 그래도 기존에 보던 이미지라는게 있어서 말이죠. 그래도 이미지는 화보급이라서 다행이기는 하네요.

10월 개봉작들, 점쟁이들·회사원·용의자X·늑대소년
추석 연휴가 끝나는 시점인 10월 극장가엔 한가위 만큼이나 풍성하게 개봉작들이 쏟아진다. 오락적 재미를 충만시켜 주는 그런 영화들이 대거 포진돼 있어 주목을 끄는 가운데.. 특히 한국영화 4편이 눈에 확 들어온다. 이미 영화 관련 프로그램이나 기사 등을 통해서 알려진 영화들 과 그리고 와 이 대표적. 이에 이들 4편 이외에 볼만한 외화들까지 있어 간단히 코멘트 식으로 개봉작들의 느낌을 정리해 본다. 그냥 재미로 봐주시길.. ㅎ 우리 한국식의 정서를 지배하고 있는 '점'에 대한 드라마. 각양각색의 점쟁이들이 모여서 좌충우돌하는 코믹 호러물이라는데.. 이미 시사회를 접한 이들의 평가 중에 "굿판에 끼어든 구경꾼들 같아"라

늑대소년 기대된다
개봉일 2012.10.30. 메인카피 세상에 없어야 할 존재가 발견되었다 줄거리 체온 46도, 혈액형 판독불가... 세상에 없어야 할 위험한 존재 ‘늑대소년’과 세상에 마음을 닫은 외로운 ‘소녀’의 운명적 사랑 이야기 기대 세상 어디에도 없는 예쁜 남자 송중기 우려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차칸 남자 시청률 흥행예상 기대 > 우려 ‘체온 46도, 혈액형 판독불가...’에서 일단 걸린다. 그냥 별명 같은 게 늑대소년이 아니라 진짜 늑대소년이 주인공이란 이야긴데 잘 모르겠다. 그런데 곰곰이 생각해보니 ‘렛미인’처럼 잘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게다가 주인공이 송중기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예쁜 남자. 진짜 송중기는 남자가 봐도 반할 정도로 예쁘다. 여자가 봐도 예쁘고 남자가 봐도 예쁘니까 남녀 관객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