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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posts![[드래곤볼 Z : 부활의 F]가 드디어 국내 상영을 목전에 뒀습니다만](https://img.zoomtrend.com/2015/09/23/f0080272_56027fd89070a.jpg)
[드래곤볼 Z : 부활의 F]가 드디어 국내 상영을 목전에 뒀습니다만
개봉관 수가 다음과 같습니다. 참고로 이 영화는 CGV 독점이고 CJ가 수입해왔지요. 보고 일단 의아하다...아니 의아는 무슨 의아야, 상당히 황당한 게, 저게 1주차 개봉관의 숫자란 말인가...? 전국 35개관인 모양인데, 분명 CGV는 메가박스 같은 거와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극장이 많죠? 그런데도 불구하고 저렇게 적은 관만 배정해주는 건, 흥행하지 말라는 것 같은데요... 메가박스가 럽장판 때 1주차 54개관을 배정해줬는데, 드볼이라면 훨씬 더 많은 잠재관객을 포용할 수 있을텐데도 불구하고 저런 푸대접이네요. 뭐...이유야 그만큼을 다른 영화에 배정하면 돈을 더 벌 수 있을테니까. 그런 이유겠지만. CGV는 원래부터 잘 나가는 영화에 몰아주는 경향이 강했지요. 여러가지로 메가

어벤져스2 밖에 없는 영화관..
어제 롯데시네마에 갔다가, 걸려있는 영화시간표를 담아봤습니다. ㅎㅎㅎ.. 총 7관 중에 딱 1관을 제외하고 6관에서 어벤져스2를 상영중이네요.. 개봉한지 일주일도 안됐는데 300만 관객을 넘어섰으니.. 흥행돌풍이 대단하다고도 생각되지만.. 또 한편으로는 이런 독과점이라면 오히려 흥행돌풍을 못하는게 더 웃길 듯 싶네요.. 뭐 다른편에서는 어벤져스2를 그만큼 많이 찾고, 재밌지 않느냐고 반문하지만... 뭔가.. 직접 저렇게 상영시간표를 보니까.. 반대로 어벤져스 때문에 극장에 걸리지 못하는 영화가 많을거라고 생각하니.. 분명 문제는 문제인것 같네요. 관객의 선택도 중요한데 말이죠. 다음주에는 차이나타운 등 개봉작들이 몇개 더 보이고, 개봉 2주차니까 이것보단 덜 심하겠지만.. 그래도 같은날 개봉한 약장수
어벤저스보러
지금은 영화관! 앞에서 세번째 자리앉았다ㅋㅋ 곧시작! 오징어다리와함께ㅋㅋ 앞에 애진 훈언니 있다 후기 기둘!!
영화관 매너, 영화관의 "관객에 대한" 매너
최근에 몇가지 폭풍이 휩쓸고 지나갔습닌다. 물론 정치 이야기는 맨날 폭풍이 부니 그 이야기는 아니라는 것은 짐작하시겠죠. 지금 하는 이야기는 극장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제가 극장에 거의 한 주에 두세번은 가는 만큼, 그리고 제가 극장의 표를 끊을 때마다 위치가 달라지는 만큼, 각 극장에 관한 이야기를 정말 많이 하게 됩니다. 조만간 아예 좌석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려고 준비중인 부분도 있고 말입니다. 하지만, 오늘은 영화관 전반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들을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오늘 이야기는 글이 정말 길어질 겁니다. 나름 쪼개서 진행 하려고 했는데, 그냥 생각 난 김에 한 번에 가려구요. 1. 관객의 매너 (1) 핸드폰 사용 항상 이야기 하는 문제입니다. 하지만 나날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심지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