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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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의 가격 다양화 제도와 애국심 마케팅
국내 영화 상영관 업계 1위인 CJ CGV가 좌석별 시간대별로 관람료를 차등화한 가격 다양화 제도를 3월 3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 중 관람객들에게 가장 민감하게 다가오는 대목은 다름아닌 좌석별 요금제도일 텐데, 상영관의 좌석 위치에 따라 '이코노미존’, '스탠다드존’, '프라임존’ 등 세 단계로 구분, 가격 차등화를 시도하겠단다. 스탠다드존을 기준 가격으로 하고, 이코노미존은 그보다 1000원 낮게, 프라임존은 1000원 높게 책정한 것이다. 즉, 지금까지는 같은 상영관일 경우 좌석 위치와 상관 없이 모두 같은 가격으로 영화 관람의 혜택을 누릴 수 있었으나 이젠 관람시간대는 물론, 관람 위치에 따라서도 가격이 차등화되는 셈이다. 이를테면 이용자라면 누구나 꺼려할 법한, 스크린과 너무 가까운 위치의

러브라이브 - 안 한적하잖아...신촌...
※광역 초상권 보호를 위해 상황에 대처하는 점원들의 이미지컷을 대신 보내드립니다 뭐야, 우글우글한데요... 다들 한껏 멋(?)을 내고 와서...하여간 제가 제일 얌전한 차림이에요. 진짜에요! 코스프레도 있고 당연히 네소베리들도 있고 옷차림부터 어디 뭘 보러 왔는지 확실한 사람들에 스타다 보고 그대로 온 사람들도 있는 모양? 한적할테니까 느긋하게 보자...라는 제 예상은 이번에도 여지없이 박살이노 났다냐 반면 여전하구나 싶어서 왠지 흐뭇하기도 합니다. 점원들은 작년 가을에 한 번 체험한 광경을 또 보게 되는군요. 잘 봐두라구. 흔하지 않은 구경이야! (....) 그건 그렇고- 팬미팅의 뷰잉을 갈 거란 생각은 못했는데 말이죠. 아니 애초에 난 뷰잉이

러브라이브 - 신주쿠피카디리 : BD 발매? 난 몰~라아아~ (...)
신주쿠 피카디리 트윗 曰 "이제 곧 공개 이후 반년을 맞이하는 [러브라이브! The School Idol Movie] 말입니다만, 신주쿠 피카디리에선 12/31 까지 상영하기로 결정되었습니다!!공개는 12월 31일에 종료되므로 극장에서 볼 수 있는 건 올해 끝날때까지 전부입니다.여러분이 꼭 찾아오시기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참고로 극장판의 BD 발매는 12월 15일입니다. 발매가 되건 안되건 2015년 꽉 채우고 끝내겠다는 얘기로군요. 대단하다 피카디리 대단해 (...) 게다가 상영회수를 늘리질 않나, 한 번 들어가는데 엄청 돈을 받는 프리미엄관을 내준다던가, 럽라의 성지(?)답게 온갖 특우를 하면서 롱런한 영화임을 증명해주고 있습니다. 여기 가서 보시면 아직도 필름을 받으실 수 있으니

러브라이브 - 메가박스가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상영됩니다.
가로수길에 있는 작은 영화관인 [조이앤시네마] 에서 19일 목요일 / 21일 토요일 / 22일 일요일 이렇게 3일간 상영합니다. 가장 빠른 건 19일 목요일 오후 4:30 상영이네요. 기본적으로 명품 영화관을 표방하고 나온 곳이니 시설이 나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대충 영화관 안은 이런 분위기? 좌석 넓네... 스크린은 좀 작지만 여러모로 빵빵하고 쾌적하게 볼 수 있을 것 같네요.토요일에는 아침이랑 오후 2시 반 타임으로 두 차례 상영하니 참고하시길. 매번 가던 메가박스와 다른 색다른 환경에서 볼 수 있을지도 모르죠~간이 약도입니다. 가로수길에 위치한 극장이지만 위치는 3호선 압구정동에서 더 가깝고...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10길 9 대원빌딩 지하2층이니 찾아가실 때 참고하세요. 생전 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