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절

포스트: 80
Tags

Posts

80 posts

아무리 OLED가 좋아도 사람 모욕으로 표현하지는 맙시다.

참 아무리 저분이 OLED가 좋고 아는것도 많아 의견을 다신다고 하지만 제 글이 자기 글을 표절했다고 할줄은 몰랐습니다. 이 글이 자기 글을 표절한 내용이라 하시더군요. 전 저분이 언제 무슨 글 썼는지도 모릅니다. 트위터에서 조리돌림 한답시고 자기글 캡쳐해 보이기는 하는데 근거라고는 이런식으로 캡쳐한 내용 하나 트위터 올리고 끝이군요. 저글이 언제 쓴건지는 밝히지도 않습니다. 남을 표절이라 하시려면 본인의 원글 제대로 URL공개하고 어디가 어떻게 베낀 것인지 지적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저 자외선 광원에 대한 부분이 비슷하다고 표절이라 한다면 그 논리로 세상에 표절 아닌 글이 없을 겁니다. 2006년부터 이글루스에 글 써 왔지만 남의 글 표절 한 적은 없습니다. 외려 제 글만 표절 당한 것이

스타 짱가 2 슈퍼 베타맨 마징가 V(1990)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3월 18일

1990년에 ‘김영한’ 감독이 만든 아동용 SF 영화. 같은 감독이 1988년에 만든 ‘로보트 스타 짱가’의 후속작이다. 내용은 머나먼 우주의 안드로 스타성이 사악한 마녀 ‘링카’의 공격을 받고 짱가 로봇이 파괴되어 위기에 처하자 ‘짱가 기사’가 링카에 맞서기 위해 초능력 로봇 ‘마징가 V’를 찾는 임무에 투입되어 지구로 내려가고, 이에 링카가 부하인 ‘캣츠’와 ‘코브라’를 급파한 가운데. 지구의 초능력 청년 ‘베타맨’이 짱가 기사에게 협력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로보트 스타 짱가의 후속작이지만 전작과 스토리가 이어지지는 않는다. 故 김형곤이 배역을 맡은 짱가 기사가 재등장하는 것뿐이다. 그것도 본래 짱가 기사는 기억을 되찾은 후에 알게 된 정체고 기억을 잃었을 때는 둥둥이

[DOS] 왕의 계곡 (1989)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12월 15일

1989년에 포항 공대의 컴퓨터 동아리 PPUC에서 개발, 아프로만이 MS-DOS용으로 발매한 게임. 원제는 ‘왕의 계곡’인데, 베낀 원작의 제목인 ‘왕가의 계곡’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내용은 폭발 위험에 휩싸인 지구를 구하기 위해 지하의 각 방에 숨겨져 있는 영혼의 돌 ‘소울 스톤’을 찾아내 제거하는 이야기다. 본작은 발매 시기상 최초의 국산 IBM-PC 게임으로 알려져 있지만, 오리지날 게임이 아니고 1988년에 코나미에서 MSX용으로 만든 ‘왕가의 계곡 2 - 엘 기자의 봉인(王家の谷 エルギーザの封印.1988)’의 이미테이션 게임이다. 단순히 아이디어를 따온 수준이 아니라, 왕가의 계곡 2 게임 자체를 그대로 베껴서 만든 것이다. 당시 컴퓨터 잡지에서 애플용 게임으로

마하칼 (Mahakaal.1994)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10월 29일

1994년에 ‘시얌 람제이’, ‘툴시 람제이’ 감독이 만든 인도산 호러 영화. 원제는 ‘마하칼’. 영제는 ‘더 몬스터’다. (시얌 람제이와 툴시 람제이 감독은 형제 관계이고 인도 영화계에서 잘 알려진 람제이가(家)의 7형제 일원들이다) 내용은 대학생 ‘씨마’가 칼날이 달린 장갑을 끼고 얼굴에 화상을 입은 정체불명의 남자에게 공격당하는 악몽을 꿨다가 잠에서 깨고 보니 팔에 칼날에 베인 상처가 남아 있는 이상한 체험을 한 뒤. 현직 경찰관을 아버지로 둔 같은 학교 친구 ‘아니타’에게 상담을 했는데. 주변 사람이 믿어주지 않는 상황에서, 결국 꿈 속에서 괴한에게 살해당해 현실에서 끔찍한 죽음을 맞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웨스 크레이븐’ 감독의 호러 영화 ‘어 나이트메어 온 엘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