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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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황후] 조금 늦은 감상평 [5회~8회]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11월 11일

극본;장영철,정경순 연출;한희,이성준 출연;하지원 (기승냥 역) 주진모 (왕유 역) 지창욱 (타환 역) 백진희 (타나실리 역)-1회 감상평-하지원 주진모 주연의 mbc 월화드라마 첫회를 봤다.. 고려왕과 원나라 왕이 만나는 장면으로 시작한 가운데 기황후가 첫 등장하는 장면은 왠지 모르는 느낌을 남기개 해준다.. 그리고 이어서 기황후 아니 기승냥의 어린 시절 모습을 보여주면서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그런 가운데 세월이 흐른 기승냥의 모습과 왕유의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 어찌 될런지 궁금하게 해주었고.. 그리고 기승냥과 왕유가 만나는 모습은 왠지 모르는 느낌을 주게 해주었고.. 또한 왕유에게 활을 가르쳐주는 기승냥의 모습은 앞으로 어찌 궁금하게 해주었

기황후, 역사 왜곡으로 점철된 퓨전사극의 극치

기황후, 역사 왜곡으로 점철된 퓨전사극의 극치

ML江湖..|2013년 10월 29일

방송 전부터 숱은 화제를 낳으며 이래저래 주목을 끈 MBC 새 월화드라마 '기황후'가 어제(28일) 첫 방영됐다. 단연코 화제가 된 건 드라마의 외피가 아닌, 바로 내용에 가지고 벌이는 설전 등이었다. 사극이라면 거쳐야할 역사적 고증에 관한 문제가 대두된 것. 그전에 한국 사극에서 외국의 인물을 주인공으로 그리는 작품을 만날 줄이야 누가 알았을까. (이러다 측천무후도 나올 판) 그것도 어느 정도 알려지고 나름 후세에 칭송받는 인물이라면 모를까. 중국 역사에서도 내놓는 악녀열전에서도 빠지지 않는 기황후를.. 단지 고려 공녀 출신에서 황후에 자리에 올라 30여 년간 원나라 몽골제국을 쥐락펴락했다는 기개에 감복해 그려 보겠다는 기획의도가 대단하게 보일 정도다. 극본을 맡은 부부 작가는 물론 연출자부터 출연진

관객석에서 촬영한 부산영화제 레드카펫 : 여배우편

관객석에서 촬영한 부산영화제 레드카펫 : 여배우편

작년 이맘때 2012년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포스팅으로 이 블로그를 개시한 기억이 난다... 벌써 1년이 되었다는건데.. -.-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이미 종료했지만,, 그동안 휴면상태인 블로그를 깨우는 의미에서의 포스팅! 올해는 운좋게 A열 좌석을 구해서..ㅎㅎ 레드카펫을 바로 코앞에서 구경~ 작년에 비해 톱스타의 참석이 부족했었지만.. 나름 즐거웠다.. 사진도 열심히 찍고 A열의 특권인 악수도 해보고.. 하지원.. 톱스타 없는 이번 레드카펫에서의 나름 에이스.. 자타공인 제일 예뻣고..ㅎ 황우슬혜.. 홍수아.. 가까이서 보면 장난아님.. 뭐가? ㅋ강예원.. 고아라.. 구혜선... 갑자기 조명이 강해진게 아니라.. 원래 저렇게 하얗다.. -.- 갑자기 하얀사람이 들어옴.. 피부끝장.. 김민정..김

호감 배우 하지원의 비호감 팬사인회

호감 배우 하지원의 비호감 팬사인회

곤뇽스런 일상 2015|2013년 8월 18일

위) 하지원 팬사인회 "얼굴 좀 보여줘봐!" 배우 하지원의 팬사인회가 17일 서울 장안에 있는 바우하우스에서 열렸다. 이날 팬사인회는 바우하우스 장안점 입점을 기념해 8층 여성 크로커다일 매장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다. 무엇보다 선착순으로 진행돼 이른 아침부터 팬들이 모였고, 사인회가 시작될 즈음엔 해당 층 전체에 사인회 참석자들이 꼬리에 꼬리를 문 길고 긴 행렬이 이어지기도 했다. 하지만 주최 측의 어이없는 통제와 몇몇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극성팬까지, 글쓴이는 숱한 팬사인회를 봐왔지만 이곳은 그야말로 엉망진창이었다. 그럼에도 당시 현장에 있던 연예매체들은 하지원 관련 포토뉴스 같은 기레기만 쏟아낼 뿐, 당시 행사장에서 발생한 문제에 대해 지적하는 곳은 어디에도 없었다. 그런 의미에서 글쓴이는 이렇게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