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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 posts[기황후] 조금 늦은 감상평 [36회~38회]
극본;장영철,정경순 연출;한희,이성준 출연;하지원 (기승냥 역) 주진모 (왕유 역) 지창욱 (타환 역) 백진희 (타나실리 역)-36회 감상평-하지원 주진모 주연의 mbc 월화드라마 36회를 봤다.. 이 드라마도 어느덧 중반에 접어든 가운데 황자를 놓고 벌이는 암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음을 이번회의 시작을 보면서 알수 있게 한다 그리고 기황후와 타나실리간의 대결 구도 역시 이번회를 보면서 더욱 뜨거워지는 것 같고.. 또한 타나실리가 키우는 아들의 비밀이 이번회를 통해서 드러나는 모습이 눈길을 끌게 하고.. 그런 가운데 연철과 타환의 대결구도 역시 이번회를 보면서 알수 있었고.. 결국 냉궁에 가는 기승냥의 모습은 참 안타까웠다.. 그리고 이번회 마

7광구 (2011)
2011년에 김지훈 감독이 만든 SF 괴수 영화. 두사부일체, 색즉시공, 해운대로 유명한 윤제균 감독이 제작을 맡고 하지원, 안성기, 오지호, 박철민, 송새벽 등이 주조연으로 나온다. 내용은 1985년에 7광구에서 석유 시추선 ‘이클립스호’에서 석유 채굴에 실패한 뒤 탐사가 중단되었다가, 2011년에 재개되었지만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하고 철수하려던 중, 1985년 때 석유 채굴을 했던 안정만 선장이 파견되어 그의 주선으로 철수를 미루고 탐사를 계속 하다가 괴물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봉준호 감독의 괴물, 레비아탄, 딥 라이징, 에일리언 등 과거 유명한 SF 괴수 영화를 이것저것 짜깁기해서 보다 보면 어디서 본 것 같은 장면이 많이 나와 데자뷰 현상까지 느껴지는데 그런 것 치고

조선미녀삼총사 (2014)
2014년에 박제현 감독이 만든 코미디 영화. 하지원, 강예원, 가인이 주연을 맡았다. 제목을 보면 알 수 있듯 헐리웃 영화 미녀 삼총사를 차용한 영화다. 내용은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무명 선생의 지휘 아래 있는 현상금 사냥꾼 진옥, 홍단, 가인이 십자경을 이용해 청나라와 결탁해 조선 왕조를 전복하려는 악의 세력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2012년 개봉 예정작이었던 게 2014년인 올해가 돼서야 개봉됐다. 진옥은 무기 발명을 하고 가끔 푼수짓을 하는 허당녀(내지는 도짓코), 홍단은 머리는 나쁜데 정은 깊고 생각보다 행동이 앞서는 전형적인 힘캐. 가인은 쿨시크하고 노련한 전투 기술로 동료를 서포트하는 보조캐. 이렇게 삼총사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과 설정을 가지고 있지만.. 문제는 이
[기황후] 조금 늦은 감상평 [9회~12회]
극본;장영철,정경순 연출;한희,이성준 출연;하지원 (기승냥 역) 주진모 (왕유 역) 지창욱 (타환 역) 백진희 (타나실리 역)-9회 감상평-하지원 주진모 주연의 mbc 월화드라마 9회를 봤다.. 기승냥과 닮았다고 생각하는 타환의 모습을 보면서 왠지 모르는 느낌을 주게 하는 가운데 타환과 태후가 말다툼을 하는 모습은 왠지 모를 씁쓸함을 주게 한다 그리고 연병수와의 대결에서 진 왕유의 모습은 안타까움을 남기게 하고 또한 연병수와 왕유의 신경전 역시 이번회를 보면서 만날수 있었던 요소 중의 하나가 아닐까 싶고 그런 가운데 황후 타나실리가 승은을 입은 후궁을 참형시키는 모습을 보면서 이제 태후와 황후 간의 치열한 신경전을 예고하게 하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