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캐스팅
Posts
42 posts
가이 피어스와 조니 뎁이 같은 영화네 나오는군요.
솔직히 조니 뎁은 이제 좀 위험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얼굴에 뭘 칠하면 성공한다는 공식도 이제는 완전히 망한듯 하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인지라 앞으로가 중요해졌죠. 아무튼간에, "Black Mass" 라는 영화에 나올거라고 하더군요. 이 영화에는 가이 피어스도 나올거라고 합니다. 보스턴 조직의 우두머리였던 살인자가 도망자가 되어 10년간 도망다니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조니 뎁이 문제의 살인마로 나오고, 그 동생이 가이 피어스가 역할을 맡을 거라고 하더군요.

"테이큰 3"에 두 여배우가 캐스팅 되었네요.
뭐 속편이다 보니 두 배우가 더 나오는 것은 당연하겠죠. 매기 그레이스와 팜케 얀센이 이 영화에 모두 출연을 확정 했다고 합니다. 각각 딸내미와 마누라죠. 하지만 감독은 2편 감독이라는거.......

황정민이 류승완 신작에 캐스팅 되었다는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솔직히 위 제목을 쓰면서 두 이름을 보며, 둘 다 블루레이로도 한 번 붙는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베를린이 7월 25일이고, 신세계가 8월 30일이라는 후덜덜한 날짜이기는 했죠. 정면 대결을 피했다 싶다가도, 솔직히 신세계가 너무 늦게 나오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두 사람이 이제 다시 한 번 한 자리에 모인다는 이야기가 슬슬 나오고 있는 듯 합니다. 내년 2월에 크랭크인 예정이고, 범죄영화라고 합니다. 류승완 감독이 직접 각본을 쓰고 있는 영화라고 하던데 말이죠.......류승완 감독이 실력은 확실히 되는데, 다만 각본은 좀 다른 사람에게 맞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데이빗 핀처의 신작이 나옵니다.
데이빗 핀처는 그동안 신작 관련해서 이야기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일단 3부작이라고 예정되어 있는 밀레니엄의 차기작 연출에 관해서 이야기가 많았지만, 흥행 문제로 인해서 지지부진한 상태죠. 게다가 디즈니에서 제작 준비중이던 "해저 2만리"의 경우 역시 프로젝트가 보류되고 말았죠. (세간에는 2억달러에 이르는 제작비가 걸림돌이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그래서 새로 나오는 작품이 ""이라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재미있는게, 이 작품에 주인공으로 거론되고 있는 배우는 바로 벤 애플렉이더군요. 이번에 연기할 내용이 참 재미있는데, 겉으로는 굉장히 좋은 부부인데, 마누라 실종 이후로 점점 남편의 치부가 드러나기 시작하면서 남편이 마누라의 살인범으로 몰리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과연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