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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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가 다시 더그 라이먼과 영화를 만드네요.
톰 크루즈의 현재 가장 유명한 차기작은 역시나 미션 임파서블 속편입니다. 일단 아직까지는 이단 헌트의 자리를 내려놓지 않을 거라고 하는 상황이죠. 다만 다른 작품들이 이제는 어떤 흥행, 내지는 어떤 작품성을 보여줄 것인가에 관해서 좀 궁금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동안 꽤 괜찮은 작품에 출연해 왔고, 평가도 나쁘지 않았습니다만 정작 흥행에서 아주 재미를 본 작품은 그렇게 많지 않아서 말이죠. 얼마전 엣지 오브 투모로우도 대박이 터졌다고 볼 수는 없는 상황이었고 말입니다. "Mana"라 불리우는 이 작품은 해고된 파일럿이 마약 카르텔과 일 하다 결국 밀고자가 되면서 벌어지는 실화를 다루고 있습니다. 감독은 더그 라이먼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이 결과물이

"해어화"라는 작품에 한효주가 캐스팅 되었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감독 이야기를 더 해야 할 것 같기는 합니다만, 그 이야기는 일단 나중에 하기로 하겠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들은 정보는 이 영화에서는 한 인간의 좌절, 슬픔, 연민, 동정을 그린 시대극이 될 거라고 합니다. 참고로 이 영화는 기생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해어화 라는 제목 자체가 말을 알아듣는 꽃이라고 해서 미인을 일컫는 단어라고 하더군요. 이 주인공 기생 역에 한효주가 캐스팅 되었다고 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박흥식 감독이 될 거라고 합니다. 과거에 "인어공주"의 연출력을 생각해보면 나쁘지 않은 선택인 듯 합니다. 이야기의 기반은 2007년에 상영된 동명의 연극이 기반이 될 거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참고로 이 영화의 제작사는

조정석이 "저널리스트"라는 영화에 나올거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솔직히 조정석이라는 배우에 관해서 할 이야기는 아무래도 영화만 본 입장에서는 대단히 미묘하기는 합니다. 다른 부분들 보다도 연기라는 부분에 있어서 영화에서 특히나 사극에 나온 바를 주로 기억 해보면 뭔가 미묘한 면들이 있어서 말이죠. 희한하게 사극을 벗어나서 본다면 꽤 괜찮은 연기를 하는 배우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아무래도 능력도 있고 멋지게 생긴 양반이다 보니 차기작 이야기가 나오는 것이 당연하겠죠. 이번에 나오는 배우의 역할은 기자인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영화 자체가 살인사건의 특종 여부를 놓고 싸우는 기자들의 세계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만들고 있는 작품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내년 라인업에 포함 되어 있는 작품이라고 하는데 아직까지 확정이라고 하는 이야기는

"돌연변이"라는 영화가 나온다고 하네요.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방금 전에서야 정보를 본 상황입니다. 그런데 스토리가 굉장히 신선해서 말이죠. 영화가 "남자친구가 생선으로 변하고 있다"라는 괴담을 중심으로 사건을 조사해 나가는 기자 이야기라고 하네요. 이 영화에서 이광수는 생선으로 변하는 남자로, 박보영은 영화에서 그 생선으로 변해가는 남자의 여자친구로 나온다고 합니다. 이천희는 지방대학 출신으로 기자가 되고 싶어 하는 역할로 나온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