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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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이 "싱글라이더" 라는 작품에 출연 할 거라고 합니다.
이병헌은 현재 헐리우드에서 향방을 어떻게 하는가에 관하여 상당히 중요한 기로에 서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이 영화 저 영화에 잘 나오고 있기는 한데, 웬지 잘 터지는 느낌은 아니라는 느낌도 약간 와서 말이죠. (그나마 지아이조 시리즈는 약간 살아난 느낌이기는 합니다만, 이 역시 미묘한 상황이라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다시금 이병헌의 신작 소식이 올라온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번 작품은 "싱글라이더" 라는 작품으로, 모든 것을 잃은 한 사람이 가족을 찾기 위해서 호주에 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서스펜스 드라마라고 합니다. 참고로 이번 영화에서 마누라 역할로 공효진이 나올 거라고 하네요.

토미 리 존스가 차기 본 시리즈에 합류 할 거라고 합니다.
본 시리즈는 현재 맷 데이먼과 폴 그린그래스가 돌아오기로 하고 다음편을 준비중입니다. 참고로 본 레거시의 경우에는 현재 외전으로, 다음 이야기에 고나해서는 그닥 이야기가 나오고 있지 않은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평가도, 흥행도 모두 미묘하다는 점에서 문제가 있기는 하니 말입니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새 본 시리즈가 어디로 갈 것인지가 상당히 궁금한 가운데, 이 영화에 새로운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참고로 이번에 토미 리 존스가 하는 역할은 확실히 알려지진 않았지만 CIA의 고위직 인사가 될 거라고 합니다. 기존에 출연했던 사람들중 죽지 않은 사람들은 거의 다 나올 거라고도 하더군요.

틸다 스윈튼이 다시 봉준호와 작업 할 거라고 합니다.
틸다 스윈튼은 현재 꽤 많은 프로젝트와 연관이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 영화 정보 찾아다니는 사람이 작정하고 찾아다니면 정말 별의 별 이야기에 다 끼어 있는 분이기도 하죠. (일부 내용에서는 솔직히 좀 애매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기도 합니다만, 그래도 대부분이 상당히 좋은 작품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제가 거의 이야기할 부분이 없기는 합니다. 일단 현재까지 특별히 공개된 이야기가 많지 않아서 말이죠. 일단 현재 상황으로는 내년도에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고, 옥자일 가능성이 꽤 있다라고 하더군요. 오랜만에 봉준호 영화라니 기대가 됩니다. 솔직히 설국열차는 일부러 타협을 봤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김수현이 "리얼" 이라는 영화에 출연할거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은밀하게 위대하게는 그냥 그런 영화였습니다. 적당히 타겟층을 노린 영화이고, 그 결과를 얻었을 뿐이죠. 이런 경향에 관해서 무덤덤한게, 서양에서도 트와일라잇이 있었으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솔직히 그래서 뭔가 가려버린 배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분명히 더 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외의 것들에 고나해서 제작자 선에서 잘라버리는 느낌이 자꾸 오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새 영화에 나옵니다. 이번에 나오는 역할은 해리성 정체장애를 가지고 있는 인물로 범죄 액션 작품이 될 거라고 합니다. 감독이 이정섭씨가 될 거라고 하는데......일단 봐야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