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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자니아 방콕

키자니아 방콕

언젠가는 마추피추를..|2016년 12월 25일

이번 태국 여행은 방콕에서만 머물기로 했었다.그 마지막 날 일정은 키자니아로 골랐다. 딸내미를 한 3년전쯤 잡월드에 데려갔었는데, 요즘에도 또 다시 잡월드 가고 싶다는 소리를 해서 이번 방콕 여행중 그 비슷한 키자니아로 선택했다.예약은 몽키트래블을 통해서 했다.예약사이트에서도 이 방콕 키자니아에서는 좋게 씌여 있지는 않았다.이 키자니아는 예약도 3일전에만 가능하고, 어떠한 사유에서도 환불, 변경이 되지 않는다고..그래서 예약사이트에서도 자기들도 굳이 여길 예약 중계하고 싶지는 않지만, 워낙 찾는 사람이 많아 하고 있다고 하더군. 나와 딸내미 2명만 예약하고, 아내는 호텔에 남아 오전동안 쉬다가, 체크아웃하고 기다리기로 했다. 키자니지는 National Stadium역, 씨암스쿼에 쇼핑몰에 있었다.시작

방콕에서의 쇼핑 - 짜뚜짝 시장과 터미널21

방콕에서의 쇼핑 - 짜뚜짝 시장과 터미널21

언젠가는 마추피추를..|2016년 12월 25일

태국에서의 쇼핑은 짜뚜짝 주말시장과 터미널21 쇼핑몰 두 군데를 이용했다. 짜뚜짝 시장은 딸내미가 친구들 선물 고르게 하려고 갔다.12월이지만 정오가 되면 방콕 날씨는 덥기에 정오전까지 마치려고 아침에 출발했다. - 팔찌 고르는 모녀.이곳에서 둘 다 팔찌를 샀다.헌데 딸내미의 팔찌는 귀국하면서 잃어버렸다. - 좁은 짜뚜짝 시장 내부.생각해보니 내가 예전 출장때 여기와 왔었을 때는 한여름이었다.그때는 정말 더웠었는데 말이다. - 시장에 왔으니 군것질도 해야지.방콕의 유명한 간식인 코코넛 아이스크림 사는 중. - 그리고 바나나로띠. 다음 날 쇼핑은 터미널21.아속역에 있는 거고, 방콕 쇼핑몰중 가장 좋다고 하여 갔다. - 아속역가기 위해 이번엔 전철을 타고 갔다. MBK 쇼핑센터까지는 호텔

방콕 차오프라야강에서의 디너크루즈

방콕 차오프라야강에서의 디너크루즈

언젠가는 마추피추를..|2016년 12월 24일

태국 여행 계획중 저녁에 할 것이 별로 없어, 디너크루즈나 해보려 했다.마찬가지로 몽키트래블을 통해 디너크루즈 예약했다.종류가 많았으나 그중 가장 싼 화이트오키드를 예약했다.별 기대는 없었다.그냥 한강유람선이나 이거나 비슷하겠지 했다.그냥 야경 구경하는 정도 생각했다. 출발은 차오프라야강가의 리버시터에서 했다.시간이 맞게 갔다.리버 시티는 완전히 시장바닥이었다.배 타려는 사람들로 완전 바글바글 댔다.사람 많은 것은 별로 안 좋아하는 터라, 괜히 이걸 선택했다라는 후회가 들었다. 바우처를 티켓과 교환하고, 배를 기다렸다.원래 배는 7시반 출발인데, 앞의 배들이 늦어서 그런가 8시에야 승선했다.그리고 출발은 8시20분쯤. - 배 타기전 리버시티에서 기다리는 중.티켓을 받고 나면, 선사에서 사진을 찍고

시암파크시티 물놀이장

시암파크시티 물놀이장

언젠가는 마추피추를..|2016년 12월 24일

태국의 캐리비안베이인 시암파크시티로 갔다.예약은 태국 출발전 몽키트래블 사이트를 통해 예약했다.특이하게 여기는 점심 부페 식사권까지 포함되더군.예약전 후기를 읽어보면, 좀 많이 낙후되어 있어 그리 큰 기대는 하지 말라는 것이 많았다. 물놀이 하나만 하면 되지 하며 별 기대없이 출발했다.거리는 제법 멀어, 숙소에서 우버를 타고 50분 가량 갔다. - 입구 도착 - 바우처를 입장권과 교환하기 위해 티켓부스로 가는 중.아무리 평일 오전이라고 하지만 사람이 너무 없다. - 이곳 티켓부스 티켓 교환 - 그리고 입장.- 한산하다- 여기는 특이하게 놀이공원과 물놀이장이 같이 있다.놀이기구는 그리 많지는 않고 한 서울랜드 2/3정도 수준.대기시간 제로이기에 먼저 롤러코스터부터 탔다.탑승객은 나와 딸내미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