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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22일 기대해볼만한 영화 2편

2015년 1월 22일 기대해볼만한 영화 2편

로튼토마토 수치와 흥행에 따라 기대해볼만하다는 생각이라 무지막대한 신뢰는 없었으면 -ㅁ-;; 1. 빅히어로6 - 디즈니가 마블 인수후 만드는 첫 콜라보레이션 애니메이션 (실제 유니버스에 포함되었던 히어로인듯 하다.)- 미완성분 보고 왜색이 짙을까봐 혹평을 준비하던 사람들도 감동하고 나왔단 사실이 있음. (참고 : 동서양 (그래봤자 일본이랑 미국이겠지만) 을 가로지르는 세계관 ...솔직히 트레일러만 보고도 스타일이 나오는데, 정말 뭔가 일본애니메이션스러운 느낌이 들면서도 이전에 보아온 디즈니 만화스러운게 괴랄한 느낌. 이런건 처음 본다. 곳곳에 유머가 살아있는 거 보면 캐릭터와 드라마를 잘 살렸을 것 같은 느낌은 드는데, 가장 내가 집중하는 요점은 이것이 아이언자이언트마냥 은근히 과거의

인크레더블 헐크 (2008)

인크레더블 헐크 (2008)

히어로무비|2014년 12월 17일

인크레더블 헐크 The Incredible Hulk (2008)2008년 6월 12일(국내)감독: 루이 레테리어출연: 에드워드 노튼, 리브 타일러, 팀 로스 당시엔 이안 감독의 가 안 되겠다고 판단하여 리부트했구나 정도로 받아들였는데, 지나고 나서 보면 를 위한 포석이었던 것인가 하고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그러나 그럼에도, 영화는 여전히 별로였다. 헐크는 독립물로는 안 되는 것인가. 에드워드 노튼에 미드 에서 내 맘을 쏙 빼앗은 팀 로스까지 출연했건만.그러나 뭐 엉망이다라고 할 것까진 아니고, 괜찮지만 스토리가 상당히 아쉬운, 그런 영화였다. 이안 감독판에 비하면 상업적으로 훨씬 나은 작품이다. 헐크의 얼굴도 이쪽이 훨씬 자연스럽다.팀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히어로무비|2014년 12월 14일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X-Men: Days of Future Past (2014)2014년 5월 22일(국내)감독: 브라이언 싱어 출연: 휴 잭맨, 제니퍼 로렌스, 마이클 패스밴더, 제임스 맥어보이 돌아온 브라이언 싱어가 기존의 시리즈들을 하나로 잘 이어 붙여서 제대로 마무리하고, 새롭게 리부트하면서 끝냈다.물론, 에서 에마 프로스트가 어른으로 등장했는데, 훨씬 나중의 시간인 에서 어린 소녀로 등장하는 것 등, 여전히 몇몇 오류가 있긴 하지만 상당부분 이야기를 매끄럽게 묶는데 성공했다. 그 점에서 참으로 대단하고 감탄스런 결과물이다. 울버린이 주인공이 분명하지만, 의외로 활약이 거의 없다. 그냥 과거로 가서 일행들 졸졸 따라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드림노트2☆|2014년 4월 27일

문 : 엘렉트로를 잡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죠? 답 : 글쎄... 물 같은 걸 끼얹나? 오늘도 '여러분의 다정한 이웃' 노릇을 하느라고 정신없이 바쁜 스파이더맨. 악당 체포하느라 하마터면 졸업식에도 가지 못할뻔하지만 어찌어찌 졸업은 했다. 하지만 어려운 살림은 여전하고 그웬과의 연애전선도 불안하다. 둘 다 서로에게 홀딱 빠져 있지만 그웬의 아버지에 대한 죄의식이 진도 나가는 것을 수시로 방해하는 것. 결국 그웬 쪽에서 결별선언이 나오고 만다. 한편 부친 노먼 오스본의 사망으로 오스코프 제국을 물려받게 된 해리는 자신이 유전병으로 죽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백방으로 치료법을 찾아보지만 손 쓸 방도가 없다. 그때 떠오른 생각이 스파이더맨의 피라면 자신을 살려줄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것. 해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