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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추천영화: 캡틴아메리카 윈터솔져

금주의 추천영화: 캡틴아메리카 윈터솔져

* 어벤져스의 성공으로 마블의 영화 제작능력은 이미 증명되었지만, 이제는 완전히 안정권에 들어섰다고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적절한 볼거리, 캐릭터를 살릴 수 있는 액션 구성, 간간이 양념처럼 들어가는 개그, 화려한 물량공세에 자사 다른 시리즈들과의 연관성을 넓히는 연결고리들까지 빼놓지 않고 챙기는 영악함을 보여주죠. * 그래서인자 요새 개봉하는 마블 영화들은 참 잘 기획된 '상품'으로 보입니다. 사실이 그렇기도 하고요. 때문에 앞으로 한동안 마블 영화는 다른 작품들과 경쟁한다기보다는 마블사의 다른 영화들과 경쟁하게 되겠네요. 그런 의미에서 저라면 어벤져스>>>>>토르2,아이언맨1>아이언맨3, 캡아2 >토르1, 캡아1>>>>아이언맨2 이런 정도의

[캡틴 아메리카 : 윈터솔져] Oh Captain My Captain

[캡틴 아메리카 : 윈터솔져] Oh Captain My Captain

타누키의 MAGIC-BOX|2014년 3월 29일

히어로들 대부분을 좋아하지만 캡틴 아메리카는 시빌워를 보고 나서야 좋아하게된 히어로로 어렸을 때는 그런 것도 몰랐으니 오락실에서도 찬밥이었죠. 그 이미지는 쭉 계속되어서 캡틴 아메리카 1편은....사실 아직도 안본 상태입니다;; 스토리야 아는 상태고 티비에서 해줄 때도 대충 보다가... 역시 집에서는 집중이 안되서 포기했었는데 2편인 윈터솔져는.......캡틴으로서의 정체성이 똭!! 현대로 넘어오니 역시 좋네요. 이 기세로 어벤져스, 아니 시빌워 이후까지 시리즈가 쌓일걸 생각하니 벌써부터 행복합니다. ㅠㅠ)b 강화인간으로서의 액션과 매력을 충분히 보여주는데다 스토리적으로도 히어로물의 한계를 벗어나는 모습이라 꽤 마음에 듭니다. 노아 때문에 아이맥스관을 제대로 못잡고 있는게

캡틴 아메리카 : 윈터 솔져 (스포일러 있음)

THE HANBIN|2014년 3월 26일

캡틴 아메리카 윈터솔져. -영화 마블시리즈는 어벤져스 전과 어벤져스 후로 나뉜다. 그저 등장인물들의 캐릭터 소개를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졌다고 볼 수 있는 초기의 마블시리즈들이 어벤져스 이후 독자노선을 그리며 캐릭터성을 극대로 살리고 있다. ---------- 어벤져스 멤버 중에서 월등하게 능력치가 높은 다른 멤버들의 능력에 비해 딸리긴 하지만 당당하게 리더를 맡고 있는 캡틴 아메리카. 그가 왜 리더일 수밖에 없는지를 잘 알게 해주는 영화. 이번엔 어벤져스를 이끄는 쉴드 내부에 중심을 두고, 이야기를 이끌고 있다. 어느샌가 헐리우드 영화 중에 히어로물이나 안보를 주제로 담고 있는 것들은 단순히 우리는 착한 편, 나머지는 나쁜 편 같이 이분법적 사고가 아닌, 내부의 적 또는 이미 침투되어

마블의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예고편

마블의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예고편

올해 8월 1일에 개봉하는 마블의 신작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어벤져스'의 마지막에 등장하기도 했던 우주적인 악역 타노스가 등장하는 물건으로, 제목만 봐도 알 수 있다시피 주인공들이 우주를 배경으로 활약하는 SF 블록버스터. 호러 코미디 '슬리더' (2006년)와 액션 코미디 '슈퍼' (2010년)를 연출한 제임스 건이 각본과 제작을 모두 담당. 크리스 프랫, 데이브 바티스타, 조 샐다나, 빈 디젤 등이 출연. 브래들리 쿠퍼도 나오긴 하는데 본인이 나와서 연기하는 게 아니라 목소리 출연입니다. 첫번째 예고편. 그리고... 한글 자막 버전도. 원작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기본적으로 허당스러운 캐릭터들의 유머러스한 이야기인가 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