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작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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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트 바이어런트 - 한 사람의 변화를 관찰하다
새로운 주간입니다. 다만 이번주 영화는 시작되지 않고, 정작 시사회 영화들을 쓸어보고 있는 상황이죠. 덕분에 계획에 없었던 영화를 먼저 하나 봤고, 지금 상황에서 이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이 영화는 계획에는 있었습니다만 이런저런 이유로 인해서 배치 문제가 걸리고 있었습니다. 결국에는 이렇게 먼저 보게 되었죠. 아침 나절에 이 글을 수정하고 있는데, 솔직히 일어난지 한 5분 된 관계로 정말 죽겠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일단 이 영화에 관한 제가 가진 사소한 불안부터 이야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제가 이 영화에서 느끼고 있는 가장 사소한 불만이자 불안은, 아무래도 주연이라고 할 수 있는 오스카 아이삭 때문입니다. 물론 배우의 연기력이라는 부분에 있어서 오스카 아이삭은 전혀

미스터 터너 - 그림과 영화, 그리고 한 사람이 모두 성공적으로 결합된 영화
이 영화를 보고 싶기는 했습니다만, 솔직히 그동안 포기 하고 있던 것이 사실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가 아무래도 작은 영화인지라 국내에는 걸리기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결국에는 극장가에 등장했고, 이 영화를 드디어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티모시 스펄이라는 배우가 드디어 자신의 이미지를 노린 조연 캐스팅을 벗어나 정말 새로운 배역으로 나올 거라는 기대를 하게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기대하게 된 이유는 사실 단 한 명의 배우 때문입니다. 바로 티모시 스폴이죠. 솔직히 이 배우에 관해서 얼굴을 아는 분들은 있겠지만, 이 배우에 관해서 대체 무엇을 기대하는가에 관해서는 조금 이야기가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 그 추억 한 번 슬프다
이 작품을 보게 되리라고는 꿈에도 생각 못했습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생각해 본적이 별로 없는데, 갑자기 이렇게 되고 보니 급작스럽게 준비를 할 수 밖에 없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 작품 역시 약간 걱정이 되면서도 기대가 되는 면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원작을 보지 못한 탓에 이야기 자체를 거의 모르는 상황이고, 덕분에 이 작품이 흔히 말 하는 재편집본이라고 해도 크게 복잡할 거리가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가끔 애니메이션을 리뷰하는 경우에 정말 치명적인 일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영화의 경우에는 오히려 거의 나기 힘든 상황이기도 하죠. 팬이 겁나 많은데, 전 처음 보는 사람이고, 게다가 이 작품에 관해서는 오직 풍문 외에는 아무것도 모른다

이스케이프 플랜 - 소재만큼 더 독특한 이야기가 있었다면 정말 좋았을 영화
이번주간의 가장 확실한 말초신경 자극용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왜 그렇게 궁금했는지 이제는 기억도 안 납니다. 사실 예고편에서 제임스 카비젤이 나쁜놈으로 나오는 걸 보고 웬지 이 영화가 땡긴다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죠. 물론 그 이후에 이 영화 리뷰를 준비하면서 국내 포스터의 이미지 사이즈가 개판인 것을 보고 성질을 내면서 해외 포스터를 찾아야만 했던 사소한 문제도 좀 있기는 했습니다만, 그나마 다 잘 해결되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걱정과 기대가 한 번에 들어가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기대사항이야 굉장히 뻔하기 때문에 걱정이 되는 부분부터 이야기 해보면, 이 영화의 감독이 미카엘 하프스트롬이라는 사실 때문이었습니다. 분명히 나름대로 괜찮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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