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작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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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 격정을 관객에게 담담하게 던져주는 다큐

에이미 - 격정을 관객에게 담담하게 던져주는 다큐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1월 3일

솔직히 이 다큐멘터리를 국내에서 볼 수 있게 되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에이미 와인하우스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제가 음악을 듣기만 했지, 그 외에는 거의 아는 것이 없어서 이런 다큐가 한 번쯤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뭐가 어찌 되었건간에, 일단 음악 다큐멘터리, 그것도 특정 가수의 다큐멘터리에 관해서는 정말 기대가 되는 편입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가 가져갈 것들이 굉장히 다양할 것 같아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가 에이미 와인하우스를 갈게 된 것은 아무래도 비슷한 시기에 나온 아델이라는 가수 때문이었습니다. 아델의 곡을 커버한 아이들이 영상을 유투브에서 보다가, 원곡을 찾게 되고, 그 원곡을 들으면서 결국 아델이라는 가수에 대해 알게 되고

스파이 브릿지 - 올바른 신념의 미학

스파이 브릿지 - 올바른 신념의 미학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0월 20일

신작 리뷰입니다. 솔직히 먼저 볼 기회가 있어서 그 기회를 잡은 케이스라고 말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래저래 발견한 내용이고, 이에 관해서 일본에서 신청을 넣었죠. 그랬더니 된 내용입니다. 솔직히 일본에서 인터넷이 너무 느려서 글자가 제대로 올라갔는지조차 모르겠더군요. (주로 호텔방에서 작성했는데, 정말 우울한 속도가 나오더군요. 한국 지하철이 훨씬 더 빠를 정도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를 먼저 보게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가 무엇이 되었건간에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이야기는 두 가지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스필버그이고, 주연 배우는 톰 행크스라는 사실입니다. 솔직히 이쯤 되면 제가 더 이상 뭔가 설명을 할 필요는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앤트맨 - 신나게 놀고 깔끔하게 끝나는 영화

앤트맨 - 신나게 놀고 깔끔하게 끝나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9월 1일

새로운 주간입니다. 그리고 이 영화도 개봉할 때가 되었죠. 웬일로 북미보다 국내가 좀 더 늦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아무래도 다른 영화들의 경우에는 그래도 북미보다 늦는 경우는 많지 않아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앤트맨에 관해서 국내에 잘 알려져 있지 않은 경향이 더 큰 듯 합니다.) 어쨌든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할 이야기가 많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 블로그를 굴리면서 정말 주구장창 이야기를 해 왔으니 정리 하는 정도로 넘어가도록 하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좀 애매하게 다가오는 것이 사실이기는 했습니다. 마블 영화중에서 다시금 평가가 낮은 영화가 되기도 했고, 그간 벌어졌던 일들이 눈에 띄는 것도 있고 말입니다. 이 영화에 고나해서는 모든 이야기를 정

시티즌포 - 안전을 위한 희생, 그런데 그 다음은? 이라는 것에 관해 고민한 사람 이야기

시티즌포 - 안전을 위한 희생, 그런데 그 다음은? 이라는 것에 관해 고민한 사람 이야기

오늘 난 뭐했나......|2015년 8월 29일

새로운 리뷰입니다. 솔직히 이번주에 이렇게 영화가 계속해서 나가게 될 거라고는 거의 생각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많은 영화들이 흘러다니는 주간이라서 말이죠. 하지만 결국에는 이 작품도 보게 되었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EBS의 명단이 굉장히 화려하더군요. 그 중에서도 극장에서 보게 된 작품들이 두 편 있습니다. 이 영화가 바로 그 두 편중 하나이고, 결정은 먼저 되었지만 마지막날 본 영화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지금은 온갖 국제 정세로 인해서 이야기가 좀 줄어들기는 했습니다만, 프리즘 스캔들이라는 것이 있었습니다. 당시에 미국에서 전 세계를 상대로 도청을 진행했다는 이야기가 돌았었습니다. 이 사건은 결국 실체가 밝혀지고 말았죠. 사건이 진짜로 일어났다고 확정